25년전에 갔었던 석모도를 다녀왔다.  그때는 보문사만  다녀왔었는데, 해명산이 좋다해서  가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는데   삼목선착장에 다녀올 일이있어서 서둘러 출발해서 해명산 산행을 했다.   석모도에는 택시가 없다고 해서 버스편에 맞추기위해 산행을 서두를 수밖에 없었다.  원래 계획은 8시에  전득이고개에서 시작하려했었는데 자동차 네비가  업그레이드 안되어서 조금 헤매다가 늦었다. 산행은 8시40분경시작.   다른 산행기보니 4시간30분에서 6시간정도 걸렸다고 나와서 꾸준히 걸었더니 3시간 조금넘었다. 





○ 2018년7월15일 무더운 날씨인데, 바닷가라서 기온은 높지않고 해무가 있어  습도가 높았다. 조망은 잘 안보이고.   하산후 맑게 개인하늘.  조망없더라도 해 없는산행이 더 좋은 그런날씨. 


○ 나홀로


○ 산행코스 ;  전득이고개 (주차) - 해명산-낙가산-상봉산- 한가라지고개 (이정표는 8.7K이고  트랭글은 7.9Km)  (3시간10분)














전득이고개 - 해명산










산행 시점의 이정표 (전득이고개)


전득이고개. 이른시간인데 승용차도 많이 들어와있고 버스도 한대 들어와있다.



흐리지만 조망은 조금볼수있었다.


가야할곳


거미줄에 이슬이 맺혀서 이렇게보인다.


살짝 바위도 지나고


해명산에 도착. 40분정도 걸린것 같다.



















해명산- 낙가산
















































낙가산- 상봉산-한가라지고개














































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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