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등산이라는 이름은  여러곳이있다. 대충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만해도  10곳정도된다.   그중에서  안동에 있다는 천등산을 다녀왔다.  아마도 천등산보다 봉정사 라는 고찰이 더 유명한곳.  그만큼  여러 인사들이 다녀간 곳이기도하다.  최근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도 한다.   사찰을 둘러보기위해서 간것이 아니고 산행목적이었기때문에 봉정사 입구 주차장 원점회귀로 한바퀴돌아볼 수있었다.    우리동네 유명한  마곡사라는 절 뒤편의 태화산과 비슷한다고 보면되겠다.  사찰이 너무 유명해서 그 뒷산은 덤으로 따라오는. 








○  2018년 8월18일 맑음, 무더위가 살짝 꺽인날씨, 하늘이 맑은 날이었으나 조망이 없는 산을 택해서 아쉬웠다.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서안동IC)


○ 산행코스 ; 주차장 - 1코스 - 547봉 - 관음굴 - 수릿재 -  천등산 - 개목사 - 일주문 -명옥대 - 주차장 (2시간 16분)












주차장 - 관음굴 - 천등산















천등산 등산로는 잘 정비되어있고 이정표도 잘되어 있을 뿐더러 여기저기 등산안내도가 잘세워져있다.


1코스로 산행하기위해서는 봉정상입구 (화장실옆)에서 좌측 아스팔트길로 올라가면된다. 100미터 올라가면 좌측에 주차장이있고 또 100미터 올라가면 주차장이 하나더있다. 산행은 여기서 시작된다. 사진의 천등산안내판은 이곳 주차장의 등산로입구에 세워진것이다.


등산로 이정표따라 세멘트 포장길을 조금 (약 100미터) 올라가면 약간 남감해진다. 좌우로 펜션같은 집만있고. 그냥 오던방향 그대로 직진하면 위 사진과같은 이정표가 반겨준다. 나는 등산로1코스로 진행


세멘트 포장길을 계속 가다보면 위사진과같은 이정표가 나온다. 실제적인 산행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천등산 등산로는 이렇게 생겼다. 즉, 편하고 걷기 좋다는 뜻.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기 좋은곳. 이런저럼이유로 실버산행지로 딱 일것 같다.






저 굴안에 불상이 모셔져있다.


천등산의 단점은 조망이 트이는곳이없다는것. 멀리 학가산이보이지만 나뭇가지사이로 찔끔찔끔 보는수밖에없다.


천등산 정상부. 오르막은 별로 힘들지 않다.


이렇게 버스한대 인원이 함께 쉬어가기 좋게되어있다.


















천등산  - 개목사 - 일주문 - 명옥대

















천등산 정상부근. 정상석은 이곳에서 몇십미터 앞에있다.









국제신문 시그널. 감사합니다. 국제신문 근교산 취재팀.


개목사 해후소. 운치가 멋지다.




개목사앞의 연꼿


봉정사 일주문 바로앞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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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 서후면 재품리 | 천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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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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