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꽃

2011.04.23 19:44 from 산에서 만난 야생화
별꽃, 흔하다. 정말 흔하고 아무데서나 만날 수 있다.

치악산에서도 만났다. 치악산 남대봉 오름길의 별꽃은 좀더 탐스럽고 건강해 보였다.



별꽃 (석죽과)

길가나 밭둑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 줄기는 10-20cm 높이로 비스듬히 자라며 밑 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끝이 뾰족한 달걀형의 잎이 가지에 마주나는데 줄기 밑 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있고 윗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없다. 5월에 흰색꽃이 줄기와 가지끝의 취산꽃차례에 달린다. 5장의 꽃잎은 2갈래로 깊게 갈라져 꽃잎이 10개인 것처럼보이고 씨방끝에 3개의 암술대가 있다. (야생화쉽게 찿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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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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