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의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

야생화쉽게 찿기에서 발췌하면,

중부 이북의 산지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4-5월에 잎보다 먼저 꽃줄기가 나와 10-25cm높이로 자란다. 꽃줄기 끝에 흰색 꽃이 피는데 밤이되면 오므라든다. 꽃잎처럼 생긴 꽃밭침조각은 8-13개이다. 꽃송이 밑에 잎처럼 생긴 3개의 총포가 돌려 붙는데, 다시 3갈래로 깊게 갈라진다. 꽃이 질 때쯤 나오는 1장의 뿌리잎은 2회3출엽이다. 작은 잎은 끝부분이 2-3갈래로 얕게 갈라지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노루귀와 감별]

노루귀는 줄기에 털이 있어요.






손시려움을 느낄즈음에 윈드스토퍼를 걸치고 장갑을 끼었다 벗었다 하면서 찍던 바람꽃이었다.

여름 문턱에서 바람꽃을 만나게 될줄은 몰랐다.

처음에는 한송이만 있는줄 알았는데, 바람꽃이 군락으로 지천으로 깔려 있었다.

아 바람꽃 만나서 좋은 날.

(바람꽃 만나서 기분좋게 산행하다가 복수초도 만남)

윗사진은 2010년5월5일 치악산에서 만난 꿩의바람꽃이고

아랫 사진은 2009년4월5일 대둔산에서 만난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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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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