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털괭이눈 (범의귀과)

산지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 살이풀.

벋는가지가 없고 3-9cm 높이의 줄기는 밑에서부터 갈라진다. 줄기 밑 부분에서는 갈색 털이 빽빽히 나고 윗부분에는 흰색의 퍼진털이 빽빽이 난다. 줄기에 마주나는 잎은 원형이나 선형으로 밑 부분은 넓은 예저로 가장자리에 고른 톱니가 있다. 4-6월에 노랑색 꽃이핀다. 꽃받침조각은 4개이다. 수술은 8개로 4개는 꽃받침밑에 붙어있다. 꽃받침은 노랑색이며 둥글다. 열매끝은 뾰족하다. (진선북스의 '야생화 쉽게 찿기'에서 발췌)

2009년4월5일 대둔산 태고사입구에서 만난 꽃이고, 책을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그냥 털이 참 많은 괭이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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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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