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귀

2010.05.15 06:44 from 산에서 만난 야생화





△ 2010년3월28일 대둔산.



△ 2009년 3월14일 대둔산. 너무 이른 봄이라서 꽃들이 아직 잠에서 덜 깬 상태.

노루귀(미나리아재비과)

산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 살이풀.

3-4월에 뿌리에서 모여 난 꽃줄기끝마다 꽃이 한 송이씩 하늘을 향해핀다. 꽃색은 흰색, 분홍색, 보라색등 여러가지다. 꽃잎은 없고 6-8개의 꽃받침이 꽃잎처럼보인다. 꽃이 질때쯤 뿌리에서 여러개의 잎이모여난다. 긴 잎자루 끝에 달리는 세모꼴의 잎은 윗부분이 3갈래로 갈라진다. 잎은 끝이 뭉뚝하며 뒷면이 흰 솜털로 덮여있다. 긴 흰 털로 덮인 잎이 동아날때, 그 모습이 노루의 귀처럼 보여서 '노루귀'라고 한다. (야생화쉽게찿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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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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