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3월14일 대둔산.

너도바람꽃 (미나리아재비꽃)

중부 이북의 산지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 꽃줄기는 10-15cm 높이로 자란다. 꽃줄기끝에 돌려나는 잎처럼 생긴 총포는 자루가 없고 불규칙한 선형으로 갈라진다. 3-4월에 총포 사이에서 나온 꽃자루끝에 지름 2cm정도의 흰색 꽃 한 송이가 핀다. 꽃잎처럼 보이는 꽃받침조각은 5장이다. 꽃이 질 때 쯤 돋는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잎몸이 3개로 깊게 갈라진다. 양옆의 작은 잎은 다시2개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새깃꼴로 갈라진다. (읽어도 무슨 말이지 모르지만 야생화쉽게찿기에서 발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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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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