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4월11일 욕지도 산행중 만난 방가지똥

방가지똥 (국화과)

들이나 집주변에서 자라는 한두해살이풀. 30-100cm 높이로 곧게 서는 줄기는 속이 비어있다. 줄기를 자르면 흰 즙액이 나온다. 줄기에 어긋나는 기다란 잎은 잎몸이 새깃꼴로 깊게 갈라지며 밑 부분이 줄기를 거의 둘러싼다. 잎 가장자리의 톱니는 끝이 뾰족하다. 5-9월에 줄기나 가지끝에 노란색 꽃송이가 하늘을 보고 핀다. 털이 달린 씨는 바람을 타고 퍼져나간다. 봄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야생화쉽게 찿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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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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