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양지꽃

 

 

산의 바위틈에서 자라는 노란 꽃으로 그리움 이란 꽃말을 갖고있다.
돌양지꽃은 우리나라 각처의 산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안개가 많고 습기가 높은 곳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키는 약 20㎝이고, 잎은 길이는 2㎝이고 깃 모양을 하고 있으며 밑부분의 잎은 작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앞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색이다. 꽃은 황색으로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 사이에서 가는 꽃줄기에 달린다. 열매는 9월경에 달린다. 잎만 보면 일반 양지꽃과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꽃이 전체적인 크기와 키를 보면 알 수 있다. 주로 관상용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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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2015년8월2일 남덕유산 서봉에서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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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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