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초

2015.08.20 15:15 from 산에서 만난 야생화

기생초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높이는 30∼100cm이고 전체에 털이 없으며 가지를 친다. 잎은 마주나고 밑부분의 것은 잎자루가 있으며 2회 깃꼴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줄 모양 또는 바소꼴이다. 윗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없고 갈라지지 않는다.

꽃은 7∼10월에 피고 총포(總苞)조각은 1∼2줄로 배열되며 줄 모양의 긴 타원형 또는 삼각형이고 가장자리가 막질(膜質)이다. 내포(內苞)조각은 난형이고 길이 5~6mm이다. 설상화(舌狀花)는 끝이 얕게 3갈래로 갈라지고 황색이며 밑쪽은 짙은 적색이다. 관상화(管狀花)는 자갈색 또는 흑갈색이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줄 모양의 긴 타원형이며 안으로 굽는다. 많은 원예 품종이 있으며 생명력이 강하기 때문에 밖으로 퍼져 나온 것도 많다.

 [네이버 두산백과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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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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