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침에 일찍 못일어난다.

몸이 힘들어서 그럴까? 더워서 그럴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빈자리 남아있는 안내산악회 따라가려했는데.

더워서 좀 높은 산으로 가야한다.   지리산은 늦었고 덕유산은 요즘 자주갔었고 속리산으로 향한다.

 

 

 

오송 - 문장대

 

 

속리산.

안가본 코스가 없다.  입장료 없는 화북 오송탐방지원쎈터로 들어간다.

흐린 날이 산행시작하면서 쾌청해진다.  감사할 뿐이다.

 

전에는 주차료 안받았는데 요즘은 받는다.

처음이곳에 왔을때는 허접한 들머리였는데, 최신 건물이들어오고  입구 아스팔트 포장도하고 주차장도 만들더니 주차료도 받고.

아마도 이쪽으로 들머리를 삼는 등산객이 점점 많아 진다는 뜻일것이다.

 

 

 

 

 

 

 

 

 

 

 

 

 

오송폭포.

비가 많이 와야 폭포처럼보일건데,  너무 초라하다.

등산로에서 200미터쯤 들어가야하는데 귀챦아서 대개 그냥 지나친다.

 

 

 

 

문장대 방면으로 중간쯤 갔을때 보이는  바위

 

문장대 오르막길에  전망좋은 바위가 있다. 거기 올라서 바라 본 칠형제봉 능선중일부.

 

문장대.

 

 

 

 

 

 

 

 

 

 

문장대-문수봉-청법대-신선대-입석대-천왕봉

 

속리산주능선.

살짝살짝 샛길로 5미터, 10미터 정도만 들어가도 선경이 펼쳐진다.  그냥 주능선만 걸으면  볼 수 없는 경치들을 많이 만나볼 수있다.

이 점이 북한산과 차이 아닐까한다. 북한산은 아무데서나 멋진 조망들이 무진장 넘쳐 흐르니...

 

 

 

 

 

관음봉.

 

 

내가 점심먹는곳에서 바라본 문장대.

나는 이 view가 가장좋다.  정규등산로에서 50미터쯤 들어간곳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멋지게 보인다.

 

칠형제봉.

저기 갈수 있을까?

 

청법대.

 

 

청법대에서 관음암방향으로 흐르는 바위능선

 

 

 

 

 

 

 

 

 

 

 

 

 

 

 

 

천왕봉-상고암 (전망대)-천년송 -비로산장 -법주사

 

 

 

 

 

상고암 마애불상군

 

상고암 산신각

상고암 산신각 앞으로 지나가면, 아래 사진처럼 전망대가 나온다.

 

상고암 뒷편, 속리산주능선 전망대

속리산에서 조망이 빼어난 곳이 많지만  이곳이 주능선을 한눈에 볼 수있다.

등산객없이 한가하다. (항상).

 

전망대에서 바라본 조망.

좌측 볼록산 바위가 문장대.

 

윗 사진 2장은 전망대에서 바라본 조망.

맨 우측 뾰족한 바위가 입석대.

 

 

천년송.

 

 

 

 

 

 

비로산장.

 

 

도둑놈의 갈고리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 매표소 가기전에 잔디밭이 넓고 아주좋다. 

 

 

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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