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공휴일.

전에는 공휴일에 일했지만, 요즘은 쉰다. 그래서 산에간다.

원래 계획은 덕유산 육구종주를 하고싶었다. 그런데,  나한테는 무리.

 

덕유산 한귀퉁이 가볼까 ?    지리산 언저리 가볼까 ? 고민하다가 월악산 혹은 금수산에 가려고 출발.   그런데 자동차를 못찿겠다.

왕짜증.

이렇게 시간 보내고 갑자기 귀챠니즘이 몰려온다.

이럴때 산에 안가면 몹시후회한다. 그래서 계룡산으로 향했다.

 

 

○ 2016년 5월5일

○ 계룡산  병사골-장군봉-남매탑=삼불봉-관음봉-연천봉-신원사 (5시간30분)

○ 교통편 ; 지하철타고 현충원역에서 환승하려니 '귀한' 신원사가는 버스가 맨 먼저 온다.  신원사로 가려고 줄서서 타려다가 갑자기 입장료 낼 생각하니 짜증난다.

그냥  원래계획대로 107번 환승하고 신원사로 하산해서 집사람이 태우러와서 집으로 귀가.

 

 

 

 

 

 

 

 

 

 

 

 

 

 

 

 

 

병사골-장군봉-큰배재-남매탑

 

 

 

 

병사골 입구에서 큰배재까지 4.4Km정도인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걸린다.

목표는 2시간에 들어가는것인데, 산행해보면 2시간반 정도걸린다.

 

 

 

 

 

 

 

 

 

 

 

 

 

 

107번 버스타고 박정자에서 하차.

동학사쪽으로 100미터쯤 걸어가서  다리건너 우측   세멘트길로 들어가면 병사골 입구가나온다.

위 사진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찍은 장군봉사진.

 

병사골 탐방지원센터 입구.

아스팔트 도로에서 안보여서 초행인 사람은 들머리를 잘 못찿기도한다.

 

 

장군봉에서 바라 본 상신리 부근

 

계룡산 주능선 (황적봉-천황봉-쌀개봉-관음봉-삼불봉까지보인다)

 

 

삽재고차로 부근 (계룡시로 넘어가는 도로가 보인다)

 

장군봉 능선을 가면 항상 찍는사진 (초록색 계단길)

 

 

 

 

큰배재.  쉬어가기 좋다.

 

 

큰배재.  가을이면 단풍이 곱다.

 

 

 

 

 

 

 

 

 

 

 

 

 

 

 

 

 

 

 

 

 

 

 

 

남매탑-삼불봉 삼거리-삼불봉-관음봉-연천봉

 

 

남매탑앞의 상원암 약수에서 물을 마시고 삼불봉으로 출발.

삼불봉에 전에없던 정상석이생겼다.

자연성릉에도 넓은 계단길로 바뀌어서 산행이 쉬워졌고 병목구간도 없어졌다.

관음봉 오르막 계단도 넓은 계단으로 바뀌고 관음봉 정상부근은 온통 계단뿐.

관음봉 정상석은 불안정한 상태로 인증샷찍었는데 계단덕에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다.

 

 

 

 

 

 

 

상원암 약수.

 

남매탑 바로옆 상원암.

 

남매탑

 

 

 

삼불봉에서 바라 본 계룡산 주능선 (천황봉)

 

 

황적봉 천왕봉 능선

 

지나온 장군봉 능선 길.   짧은데 시간이 좀 걸린다.

 

금잔디고개에서 갑사 가는계곡. 

수정봉과 그 아래 암릉이 보인다.

 

 

좌측이 삼불봉.

 

 

병목구간인데 계단이 생겼다.

 

 

멀리 대전시가 보인다.

 

 

연천봉

 

 

 

 

 

관음봉 계단길이보인다.

 

가운데가 동학사

 

관음봉 오르다가 뒤돌아본 자연성릉. 좌측이 (좌측 두번째) 삼불봉

 

자연성릉의 가장 멋진 뷰.

 

중간이 동학사.  멀리 대전시. 우측암봉이 황적산인근

 

 

 

 

 

 

 

 

 

 

 

 

 

 

 

 

 

 

 

 

 

 

 

연천봉-등운암-보광암-신원사

 

 

 

 

 

 

 

 

 

 

 

 

 

 

 

 

 

 

 

 

 

 

 

 

 

 

 

 

 

 

 

 

 

 

 

 

 

 

 

 

 

 

 

 

 

 

 

 

 

신원사 버스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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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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