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난

2011.05.23 21:22 from 산에서 만난 야생화

감자난 (난초과)

산의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 살이풀. 땅속의 감자처럼 생긴 둥근 헛비늘줄기에서 1-2장의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의 잎이나와 비스듬히 자란다. 5-6월에 30-50cm 의 꽃줄기가 나와 황갈색의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흰색의 입술꽃잎에는 짙은 색의 반점이 있다. (야생화쉽게찿기에서 발췌)



△ 2011년5월22일 민주지산 (각호산 인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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