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체꽃

2011.05.19 21:15 from 산에서 만난 야생화

솔체꽃 (산토끼꽃과)

깊은 산에서 자라는 두 해 살이풀. 50-9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에는 퍼진 털과 꼬부라진 털이있다.

줄기에 마주나는 긴 타우너형 잎은 가장자리에 결각 모양의 큰 톱니가 있으며 위로 올라갈수록 새깃처럼 깊게 갈라진다.

8월에 줄기 끝에 납작한 하늘색 꽃송이가 위를 보고 핀다. 가장자리의 꽃은 꽃잎이 5개로갈라지는데 바깥갈래조각이 가장크다. 가운데의 꽃은 꽃잎이 없는 통꽃으로 4개로 갈라진다. (야생화쉽게 찿기에서 발췌)

 

 



윗 사진은 설악산 서북능선에서 만난 솔체꽃이다. 2009년 9월 6일

아랫사진은 2011년9월11일 한밭수목원 사진.



 

○ 솔체꽃, 체꽃, 구름체꽃 감별 포인트

솔체꽃, 키가 크고 가지가 분지한다.
체꽃은 솔체꽃과 같고 키가 작다.
구름체꽃은 체꽃과 비슷한데  가지가 분지하지 않고 꽃줄기가 한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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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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