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황사가 창궐하여 멋진 조망을 보기 어렵다고 생각해서 칠선계곡 개방한 구간과 창암산을 둘러보기로하고 떠났다.  가는길에 바라본 서대산과 덕유산은 뿌옇게 보였다.  계곡으로 피신하는 판단이 옳았다고 생각드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집으로 귀가할때는 청명한 시야를 보여줘서 오호 통재라 !!


계곡사진찍으려면 아주 흐린날이 좋다. 햇빛이 드는 날은 명부와 암부가 명확히갈려서 보기 좋은 사진은 안나온다.  산행할때는 좋았는데 집에서 파일 열어보는순간 급 실망. 


창암산은 조망 전혀없다고 생각해도된다. 정상부에서 천왕봉 부근이 살짝보이기는한데 너무 아쉽다.  안가보고 궁금한것보다 가보고 실망하는편이 더 낫다고 생각든다. 


○ 2017년 5월14일  (처음에 미세먼지 가득, 오후는 쾌청한 날)  바람이 정말 많이불었다.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 추성리(주차장에 주차, 무료) -두지터-선녀탕-옥녀탕-비선담-(다시 두지터로 돌아와서) - 창암산 -월탄 (5시간40분)

















추성리 - 두지터 -비선담















 


































■ 선녀탕 































■ 옥녀탕






































■ 비선담





































■ 두지터로 되돌아가면서 다시 찍은 사진들


































두지터 -창암산- 의탄
























 

























■  산행마치고 찍은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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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 창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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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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