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꽃

2011.05.19 20:17 from 산에서 만난 야생화


투구꽃 (미나리아재비과)

산꼴짜기나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1미터 정도 높이로 비스듬히 자란다.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손바닥처럼 3-5개로 깊게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다시 갈라지기도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8-9월에 피는데 줄기나 가지끝의 총상꽃차례에 보라색꽃이 모여핀다.

옆을 향히 피는 꽃은 뒷쪽의 꽃잎이 고깔처럼 전체를 위에서 덮어, 싸울때 쓰는 투구를 쓴모양이다. 뿌리는 '초오'라고하여 한약재로 사용하나 독성이 강하다. (야생화쉽게 찿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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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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