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4 연화산 (경남고성) 번개로 포기한 산행

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경상도의 산 : 2017.12.24 15:17


일기예보를 아무리 열심히봐도 비를 피해서 산행하기는 어려워보인다.   이럴때는 가보지 못한 낮은산으로 산행을 가곤한느데, 오늘도 경남고성의 연화산으로 향했다.  일기예보에서는 12시까지는 비올 확율이높지 않아서 서둘러 출발했다. 



○ 2017년12월24일 비 (비교적 세찬 빗줄기) 번개와 천둥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남대전IC-연화산IC-대전IC) 

○ 산행코스 ; 주차장 등산로입구 (대형주차장과 송형주차장 사이) - 연화1봉- 느재고개- 월곡고개- 연화산 바로전(번개때문에  되돌아 나옴)- 느재고개- 청련암- 옥천사 (7Km2시간)















연화산도립공원주차장 도착. 이때는 비가 안옴.


등산로 입구. 상가 방향과 떨어진 소형주차장과 대형주차장 사이에있슴.



공룡발자국이라는데, 믿을수 있나.


늦가을 산행 느낌.


비가온다. 오다가 그치겠지 생각함. 배낭커버 안하고 그대로 진행



카메라 꺼내기 부담스러울정도로 비가옴. 그래도 멋진 등산로 한컷찍음.


비가 제법 많이옴. 쟈켓입고. 준비를 좀 하고 다시 출발. 캐논 6D dslr을 쓸수 없을것 같은 불길한 예감에 한컷찍음 (유일하게 6D로 찍은사진)


조금 질퍽해진 등산로.


이정표. 우산쓰고 산행했기에 비가오지만 사진찍을수있슴.


연화1봉 정상석.


주차장에서 만났던 suv 타고오신 5분. 나랑 다른등산로로 빨리 올라오심


느재고개. 천둥과 번개가 예사롭지 않다.

번개때문에 불안하지만 인증샷찍고.


연화산등산로. 그냥 옥천사로 하산할까 1초동안 고민함.


연화산 안들르고 그냥 남산으로 가눈 등산로도있네. 나는 연화산으로 (나중에 되돌아 내려와서 남산 방향으로 가게됨)


너덜지대가 잠깐 보이고. 번개와 천둥소리 간격이 좁혀지고있슴


월곡고개. 나는 연화산으로


월곡고개


등산로는 물길로 변해서 등산로 옆으로 걷게되고


연화산 바로 앞까지 갔는데, 번개와 천둥소리 간격이 1초도 안되기에 (거의 동시) 겁먹고 되돌아 하산. 예전에 천등산갔을때 비슷한 상황인데, 그때는 그대로 돌파했지만 지금은 나이탓으로 겁이 많아짐.


느재고개로 다시 되돌아나와서 남산방면으로 걸어감. 천둥과 번개 간격이 1총 넘게 벌어짐. 능선이 아니라서 조금 안심.


다시 남산으로 올라갈까 하다가 전의 상실. 그대로 하산.



원래 계획에는 옥천사는 들르지 않으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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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개천면 좌연리 | 연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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