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오전근무만 한다.  수십년동안 풀타임으로 토요일 근무했는데  몸도 예전같지 않아서  오후는 쉰다. 그래서 토요일은 산에간다. 멀리갈 수도없고 길게 갈수 없으니 가깝고 짧은 산에 갈 수밖에.  온풍기가 고장나서 수리기사 기다리다보니 2시간 가먹었다.   아주가깝고 짧은곳중에서 안가본곳을 골랐다. 그곳이  부강면 꾀꼬리봉. 


사실  이런 산책도  산행이라고 해야하나싶지만, 몇년후에는 이런 산행도 못할것 같다. 배부른 얘기아닌가 싶다. 



○ 2018년1월27일  강추위거 조금 수그러듬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 산행코스 ;  부용주차장 (부강면 부용리)-  장군봉- 꾀꼬리봉- 계곡길-주차장 (1시간30분)








부용주차장에 승용차 몇대 주차공간이있다. 여름에는 북사면에 금강이 흐르고 남서쪽은 산으로 막혀서 시원할듯.

금강이 보인다. 세종시 전체가 공사판인것 같다.

주차장. 현대차 네비는 부용주차장 검색이 안되고 그냥 부용리 마을회관으로 설정하고 근처에 가면 도로에 부용주차장 이정표가 잘되어있다.

등산로는 단순하다.

단순한 등산로에 이정표는 넘쳐나고. 이게 세종시라서 그런듯하다.

그냥 동네 야산인데 정비를 너무 많이해놨다.

살짝 바위도있고

계단도있다. 이 계단에서의 조망이 좋다.

봉우리가 장군봉이고 그전에 계단을 올라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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