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각산이라는 지명은 여러곳이있는데, 거창에도있고 금산에도있다.   그리고 보령에도 양각산이있다.  몇헤전 월간산 잡지에 조망좋은 산행지로 소개가 된적이있다.  그래서 가봐야 할곳으로 생각했었다.     맞은편에 아미산  산행때, 양각산이 더 좋아 보였었다.  보령양각산은 시간내서 오기에는 너무 짧은 산행지라서 미루고미루다가 요즘  토요일은 오전만 근무 하기에 짧막한 산행지 다니기 좋아서 양각산으로 낙점. 


조망이 빼어날 것으로 너무 기대를 한탓인지 거기에 미치지는 못했다. 산행코스는 그저그렇고.  멀리서 오신분들은 조금 실망할수도있겠다. 















양각산 들머리에 대형등산안내판



통나무 휴게소와 주차장 (주차할곳은 여저기 널널한편이다)


오르막길. 특징적인것이 바닥에 깔린돌.












○ 2018년2월3일  날 흐리고 춥고 바람많고.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통나무휴게소앞 주차 (주차공간 여유)

○ 산행코스- 통나무 휴게소주차장- 안부(금강암갈림길)- 지적도상 정상 - 조망처 - 정상석 - 하산길(우회 갈림길)- 삼신당 (20분 도로따라서 원점회귀)













통나무휴게소- 안부쉼터(금강암갈림길) - 지적도상 정상 - 조망처 














































조망처- 정상석- 하산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차에서 내려찍은 양각산모습.










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TRACKBACK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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