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의 산'에 해당되는 글 113건

  1. 2018.12.08 20181208 천봉산 (임란북천전적지-천봉산-바깥너추리) (경북상주)
  2. 2018.10.31 20181027 백마산 (경북김천) (고방사 원점회귀)
  3. 2018.10.12 20181007 청량산 (장인봉-오마도터널-축융봉) (경북봉화)
  4. 2018.09.28 20180925 황매산 감암산 부암산 (경남합천) (대병면-이교마을)
  5. 2018.09.12 20180909 독용산 (경북성주) (독용산성주차장 원점회귀)
  6. 2018.08.18 20180818 천등산 (경북안동) (봉정사 원점회귀)
  7. 2018.07.19 20180708 내연산 6봉종주 (경북포항)
  8. 2018.07.18 20180714 박유산 (가조면 명산조망처) (경남거창)
  9. 2018.06.21 20180616 베틀산 (경북구미) 상어굴
  10. 2018.06.03 20180602 적벽산 백마산 월명산 (경남산청)
  11. 2018.05.14 20180512 화산 (경북군위) (추억의 화산유격장)
  12. 2018.03.19 20180318 소룡산 바랑산 (경남산청) (오휴마을 원점회귀) (천왕봉 전망대)
  13. 2018.03.10 20180310 승무산 (경북상주) (아기자기한 바위산)
  14. 2018.03.06 20180303 나각산 (경북상주) (낙동강 전망대)
  15. 2018.02.27 20180225 대구앞산 (대덕산-앞산-산성산) (대구남구)
  16. 2018.02.27 20180224 비봉산 (경북상주) (경천대 원점회귀)
  17. 2018.02.20 20180215 신석산 (경북칠곡) (신유장군 유적지 원점회귀)
  18. 2018.02.18 20180218 구곡산 (덕천서원 원점회귀) (경남산청)
  19. 2018.01.31 20180128 억산 운문산 (석골사 원점회귀) (경남밀양)
  20. 2018.01.14 20180114 거류산 (경남고성) (엄홍길기념관원점회귀)
  21. 2018.01.06 20180106 팔음산 (경북상주) (큰곡재-팔음산-평산리)
  22. 2017.12.24 20171224 연화산 (경남고성) 번개로 포기한 산행
  23. 2017.12.02 20171119 우두산 장군봉의상봉 원점회귀 (경남거창)
  24. 2017.10.04 20171003 가야산 (형과 함께한 만물상 백운동 원점회귀)
  25. 2017.10.02 20171001 하늘억새길 (재약산 천황산 능동산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
  26. 2017.09.09 20170903 대병4악 허굴산 금성산 악견산 의룡산 (경남합천)
  27. 2017.08.20 20170820 와룡산 (경북안동) (2)
  28. 2017.08.15 20170815 비학산 우중산행 (경북포항)
  29. 2017.07.06 20170702 팔각산 (경북영덕)
  30. 2017.06.13 20170604 조령산 -부봉 (경북문경)







상주 3악이란 말이있다.  상주 서쪽의 노악인 노음산, 남쪽의 연악인 갑장산, 그리고 북쪽의 석악인 천봉산을  뜻한다.   노음산과 갑장산은 가봤고 천봉산은 못가봤기에 다녀왔다.  경북 상주에 있는  435m의 야산으로 산세가 부드럽고 등산로 주변에 쉼터와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정상에 서면 1,000개의 봉우리를 볼 수 있다고 해서 천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천년에 한번 봉황이 나타난다고 해서 천봉산(天鳳山)이라는 설도 있다. 













○ 2018년 12월 8일  갑자기 추워진날씨 (대전 최저기온 영하10도, 산행후 기온 영하4도)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제네시스가 수명이 거의 다해가는듯. 


○ 산행코스 ; 임란북천전적지 주차장 -  운동기구 - 약수터 - 정상 - 요양운 갈림길 -  전망대 - 복흥사 갈림길 -바깥노추리 (1시간30분)















임란북천전적지 - 천봉산정상





북천은  상주를  휘감아도는  서울의 한강 같은 물줄기 이름이다.  그곳에서 임진왜란때 큰 전투가 있었다고한다. 

나라를 지킨  선열들을 우리는  길이 기억해야할것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산행을 시작했다. 

이곳에서 산행을 시작한 이유는 주차장이있어서 그랬다.  주차장 좌측으로 등산로가 잘 나있다. 










천봉산 정상 등산로 길.


노선1,2 갈림길이있는데 걍 노선1번으로 가면된다. 아마도 2번은 통신탑 우회해서 운동기구설치된곳으로 곧장 가는길 같다.


운동기구 집합소.


소나무에 매달린 흰 봉지는 산악회 안내지. 수도권 근교에 가면 흔히볼수있다. 대전근교산에서는 볼수가없는데 그 이유는 교차로가 꽉 잡고있어서 그렇다.


데크시설도되어있고.



약수터. 음용수로 가능하지 여부는 적혀있지않다.


약수터부근 쉼터


전망대 갈림길. 하산할때 이쪽으로 갈 예정.


정상


정상부의 산불감시탑. 워래 산불감시탑은 아니었을건데, 침대도있고 유리로 바람막이도 해놨다.


정상부 조망


정상
























천봉산 - 전망대- 바깥노추리



















전망대













감나무 과수원의 감나무


길가에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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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연원동 | 천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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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백마산은 주변 다른산과 달리  바위가 많고 조망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안가볼 수 없었다.  토요일 오후  짬을 내서 가는 산행이기에 길게 산행 할수도없고 초행길이라서  그저 짧게  코스를 택했다.  백마산의 원래 산행코스는 고방사에서 시작하는것이아니고 봉곡리에서 시작해야한다.  고방사에서 백마산 들머리는  원칙적으로 없다.  고방사 일주문에서 좌측능선으로 붙어 올라가던지, 고방사 삼성각 좌측으로 붙어 올라가면된다. 능선까지  20미터정도 밖에 안되어서 부담은 없다. 






○ 2018년 10월27일(토) 약간 쌀쌀한날, 구름이 살짝 낀  쾌청한 하늘.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고방사주차장에 주차


○ 산행코스 ; 고방사 - 능선- 백마산 - 전망대- 능선 - 고방사 (2시간30분)
















주차장이 상당히 넓다. 아마도 부처님 오신날에는 차량이 한꺼번에 많이 오는가보다.

사찰은 오래되었지만 대부분 최근에 지어진듯싶다.

등산로는 뚜렷.

조망이 기가막히다.

멀리 백마산 정상 부근 전망대가 살짝보인다.

부근 영암산 처럼 바위가 많다.

수도산, 삼방산 그리고 그 뒤에 향적봉과 남덕유산 능선

지나온 능선

멀리 김천신도시

dslr을 들고 왔으니 한번찍어본다.

갈림길. 원래 등산로는 봉곡리에서 출발해야 맞다. 산행시간을 2시간이내로 하려고 고방사에서 출발.

그냥 우리나라 가을의 모습

고당산. 네이버 지도에 백마산 이름은 안나오는데 고당산은 나온다.

눈길을 획끄는 산이있다. 영암산

여기까지 왔으면 백마산 전망대는 꼭 다녀와야한다.

정상에서 바라본 좌측 금오산, 우측 영암산. 그 중간이 롯데골프장(사드부지) 이쪽에서 바라보니 영암산이 마치 지리산 중봉과 천왕봉 모습처럼 보인다.

바람이 많이 불던날이었다.

김천 백마산은 낮은 산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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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고민이지만, 어느산에 갈까. 

여지저기 고민하다가 청량산에 가기로한다. 청량산 1코스 등산로. 

그냥 한바퀴 빙둘러 나오는 코스이다.  안내산악회로 가면 하늘다리부근만 산행하게되고 혹시 1코스로 잡는다해도 시간을  넉넉히 주지 않을것이고 능력있으면 한바퀴돌고 안되면 중탈하라고 할것 같고.   나한테는 기회가 오지 않을것 같아서   승용차로 다녀오기로한다. 


아주오래전 축융봉을  갔던 기억이있다 그때조망도 좋았고 하지만 한바퀴돌고 싶은 아쉬움은 남아있었다. 가을 시즌에는  대둔산못지 않은 인파로 북적일듯한데, 주차문제로 서둘러출발했다.  아주 여유있게 널널한 주차장.  다들 설악산으로 향하고 이곳은 아직인듯싶다. 


캐논6D와 시그마DP1 merrill  그리고 아이폰6로 사진을 찍었다. 

한달남짓 된  한바그알래스카를 신고 새로 구입한   미스테리랜치 트리하우스를 개시하는날이었다.  배낭도무겁고 카메라도 무겁고 등산화도무겁고.  자소봉 올라갈때는 dslr 가져온것을 몹시후회했다.  내 주제에 카메라를 여럿챙겨서 오다니.  PC앞에서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풀프레임 dslr 사진이 보기 좋은것은 사실이니. 


주차료도 없고 입장료도 없고. 차판기도 눈에 안띄어서 봉화군에 돈 한푼 안들리고 집에왔다.  봉화군에 미안하다. 하지만  지난 여름 휴가때 많이 썼으니   그로서 퉁치면될듯. 









○  2018년10월7일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편도약3시간) 


○  산행코스 ;  관리사무소 (다리건너) - 금강굴 - 장인봉 -하늘다리 - 연적봉 - 자소봉 -  경일봉 갈림길 - 오마도터널  - 두리봉 -  축융봉  -전망대 - 관리사무소 (약 8시간) 
















관리사무소 - 장인봉(정상)














dslr 들고 다녀오느라 고생했는데 사진보니 기분이좋다. 상가에서 다리건너 처음 만나는 청량지문. 이곳을 바라보고 우측으로 축융봉 가는길이있고 그 맞은편 좌측으로는 장인봉 올라가는 계단길이보인다.



1코스를 달리려고 왔다.


이정표는 깔끔하게 잘되어있다.


장인봉 오르막길. 장인봉 오르막길이 가파르기때문에 대부분 축융봉으로 올라간다. 잠시 고민하다가 장인봉부터 가기로한다. 이유는 운해가 아직 걷히기전이라서 축융봉에서 조망을 못볼수있고 하늘다리에 엄청 많은 인파때문에 불편할것 같아서.







금강굴





트리하우스. 첫 개시하는날이다.




태풍이 자나가서 낙동강 수량이 많다.





아직 안개가 남아있다. 축융봉으로 갔으면 시우너한 조망을 못볼뻔 했다.





트리하우스. 이배낭 테스트할겸 캐논6D를 넣고왔다.











드디어도착. 장인봉


정상. 다행히 등산객은 아무도 없다.















장인봉 -하늘다리 -자소봉



















청량폭포에서 올라오는 등산객이 가끔 보이기시작한다.





청량산에 하늘다리 건설한다고 할때 반대했었는데, 가보니 좋네.









자소봉으로






자소봉 가는길에 철계단 살짝오르면 연적봉. 조망이좋다.





자소봉 오르막길에 멋진 단풍이.



아직 초록색 단풍도 많고


멀리 축융봉이보인다.


갈림길에서 경일봉 방향으로.














자소봉-오마도터널





자소봉에서 경일봉 갈림길을 지나 오마도 터널까지는 그냥  그저그런 지루한 산길이이어진다. 

오르내림이 별로 없어서   크게 힘들지도않고. 















경일봉 갈림길. 왕복800미터인데 갈까말까. 힘들어서 안갔다.




오마도터널위 이정표.



















오마도터널 -축융봉

















두리봉도착


청량산이 잘보인다.


축융봉이 없었더라면 두리봉이 짱 먹었을건데.





산성의 흔적.


신선대 갈림길. 축융봉방면으로


태풍이 지나간자리.


축융봉 아래 갈림길. 산성과 오마도터널 갈림길이다.




이쪽으로가면 산성. 아마도 기억에 억새가 키가 컷던기억이있다.


축융봉 오르막길. 10년전에도 이런 계단이있었다.


축융봉에서 바라본 청량산


























축융봉 -관리사무소















이런 사진 볼때마다 6D가져간것이 다행이라생각든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상가지역. 내가 타고온 BMW 320i 가 잘있나 확인하고.




전망대는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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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 청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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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은 몇번 가봤지만,  부암산은  가보지못해서  황매산에서 부암산까지 산행을 했다.  추석연휴라서  교통체증이 살짝  염려되었지만 이것저것 가리다보면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시간만 축내게된다.   올봄에는  황매산 주변의 소룡산에 갔었는데, 소룡산에서 바라본  황매산은 위상이 대단해보였다.  










○ 2018년 9월25일 (추석연휴)  날씨 아주좋음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대병면사무소 바로앞 농협에 주차)  이교마을에서 가회면택시 불러 타고 복귀(\25,000)


○ 산행코스  ; 대병면사무소 - 대병중학교 -보림사앞 - 중봉 -삼봉 -황매산 - 천황재 - 828봉 - 감암산 -수리봉 -부암산  -이교마을 (6시간40분)













대병면사무소 - 황매산








대병면 소재지로 들어가면 면사무소가 나온다. (면사무소 아래는 보건지소)  개방화장실도있고 주차공간도 넓고좋다.     주차는 면사무소 맞은편  농협에주차했다.  도로에서 대방면 소재지  입구 들어설때 황매산 이정표가있다.   그냥  면사무소 방향으로 들어오면된다.  주차후에  대방중학교 방향 (그냥 산쪽으로 올라가는 포장도로) 으로 가다보면 이정표가있고  그후로도 이정표는 아주 잘되어있다.  








배병면사무소에서 조금 올라가다보면 좌측으로 배병중학교 정문앞으로 가는 길따라가면된다.


배병중학교지나서 우측 보림사방향으로 가면된다. (그냥 세멘트 포장길따라 걸으면됨)


보림사 입구. 좌측 시멘트 포장길로 가도되고 직진해서 보림사앞을 통과해서 계단으로 올라도된다. 절 안으로 들어가기 미안해서 시멘트 포장길로걸었다.


체육공원이 나오고 이곳이 조망이 처음 트이는곳이다. 간이화장실도있다.


시멘트포장길과 헤어져야할 시간. 대병면소재지1.8Km이정표가있다.


시멘트길을 버리고 0.4Km 정도 흙길을 걸으면 갈림길이나온다. 그냥 등산로 라고 적힌 작은 표지판따라가면된다. 좌측 계곡건너가는 지름길은 조망이없고 별로라고한다. 나는 직진 등산로따라갔다.


길은 좋다.


다시 갈림길. 올라가는 방향에서는 고민할 필요없지만 이곳으로 하산할때는 살짝고민될듯.


오래된 계단길. 멧돼지가 나를 마중나와줬다. 고마운 멧돼지.



갈림길 (황매산 만남의 광장)




합천호 조망이 참좋다.



아이폰6로찍은 파노라마사진


삼거리 (덕만주차장 갈림길)




대병4악이 잘보인다.


상봉. 이 이정표 옆에 정자가있다.



가을에는 구절초


황매평전과 황매산 정상



중봉. 정자가 살짝보인다.









































황매산 정상부근 - 황매평전


















오래전 이곳에 물매화가 있었는데 안보인다.



황매산 정상. 남자분이 여자분 사진찍어주냐고. 내가 갔을때도 계속 찍고있었다. 할수없이 양해를 구하고 정상석 한장만 찍었다.


































황매평전 - 감암산

















황매평전 전망대 앞에 세워진 이정표. 대부분 사람들은 모산재로 가는데 나는 감암산 방향으로.


멀리 천왕봉과중봉이 잘보인다.


좌측이모산재




828고지분기점에서 보통 누룩덤으로 가지만 나는 직진.



멀리 황매산이 잘보인다.


오래된이정표



감암산 정상에서의 조망


감암산 정상부














감암산-부암산 -이교마을






감암산에서 부암산 중간에는 바위가 한곳있고 그 바위를 바라보는 빼어난 조망처가 한곳있다.

감암산에  다 왔구나 했는데 그곳은 수리봉. 

















조망 좋은곳에서 바라본 수리봉과 부암산



바위가 복숭아처럼 벌어져서 사람들은 이 바위를 보고 여러가지 이름을 붙였는데. 그냥 바위일뿐





중간중간 갈림길이 있는데 이정표가 잘되어있어서 큰 문제는 없다.


아이폰6로 찍어본 파노라마.




수리봉에서 바라본 부암산 (좌측)



부암산에서 바라본 수리봉 (좌측) 수리봉이 조망이 훨 좋다.




동곡마을로 갈까 이교마을로 갈까하다가 이 이정표보고 이교마을로갔다. (실제 거리는 이교마을 경로당까지 약 2Km)


미륵바위라고 페인트로 적아놨네요.


절터에 있는 샘물




이교마을에서 부암산 가는 길은 2곳 직진하면 절터를 통해 올라가고 이교마을에서 부암산 바라보고 좌측길로가면 그냥 능선으로 올라가는길. 이정표상에 거리는 똑같다. 시그널도 반씩 붙어있고.



이교마을 결로당에 세워진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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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 황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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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산행  따라가야 하는 날인데, 컨디션이  다운되어서 신청을 안했다. 그래도 집에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바람쐴겸 쉽게 다녀올곳으로 고민끝에 독용산을 갔다.  처음 계획은 시여골원점회귀 였는데, 삼산심어놨다고 들어가지 말라는  플랭카드가있어서 고민하다가 산성주차장에서 짧게 다녀왔다.  조망이 좋거나 산행의 묘미가 있는 그런산은 아니고 평범한 동네아줌마 같은 산이다. 










○ 2018년 9월9일 맑음, 선선함.  산행하기 좋은 날씨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 산행코스 ; 독용산성주차장 - 동암문 - 독용산   - 남문  - 동문 - 주차장 (2시간40분)














좌측으로가면 여시골, 우측 오르막은 독용산성주차장 가는길.



여시골로 가려고 여기 주차하고 잠시고민.




















독용산성주차장 - 동암문 - 독용산














산행에는 도움이안된다. 이것보면 괜히 방향못잡고 획갈림.


주차장. SUV타고오신분은 벌초하러, 트럭타고오신분은 약초캐로오신분인듯. 승용차는 산성 유람하러. 트럭은 여기주차안하고 더 들어가서 세우고 장화신고 낫과 곡괭이들고.


찻길따라들어가면 동문으로 바로간느길이고, 우측 등산로라고 적힌곳으로 들어가면 처음에 길이 좋으나 묘지나오고 그후로는 구분이 잘안된다. 방향잡고 들어가면 넉바위에서 올라오는 등산로와 합류하게된다. 그후로는 산성따라 올라가면된다.


넉바위에서 올라오는 등산로.



동암문에서 바라본 주차장 방면.




동암문 지나면 조망이 트인다.



이후로는 조망이없다.





독용산 정상. 정상은 헬기장이고 조망은 없다.



이정표. 글이 희미해서 잘 안보인다.





















독용산 - 남문  - 동문 - 주차장 
















좌측길은 산성방향에서 오는길. 우측은 독용산 정상가는길. 사진찍은 위치는 남문쪽 하산길.




중리 갈림길



이 사진부터 아래로 3장은 같은장소 사진이다.



이정표있는 쪽으로 내려와서 우측 넓은 임도로 가면 주차장(동문)



남문. 주차장 가는 갈림길로 되돌아가야한다.


시엇골 갈림길


임도에서 시엇골 갈림길 4.0Km라고 적혀있다


동문



동문


동문. 아랫쪽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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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금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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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등산이라는 이름은  여러곳이있다. 대충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만해도  10곳정도된다.   그중에서  안동에 있다는 천등산을 다녀왔다.  아마도 천등산보다 봉정사 라는 고찰이 더 유명한곳.  그만큼  여러 인사들이 다녀간 곳이기도하다.  최근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도 한다.   사찰을 둘러보기위해서 간것이 아니고 산행목적이었기때문에 봉정사 입구 주차장 원점회귀로 한바퀴돌아볼 수있었다.    우리동네 유명한  마곡사라는 절 뒤편의 태화산과 비슷한다고 보면되겠다.  사찰이 너무 유명해서 그 뒷산은 덤으로 따라오는. 








○  2018년 8월18일 맑음, 무더위가 살짝 꺽인날씨, 하늘이 맑은 날이었으나 조망이 없는 산을 택해서 아쉬웠다.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서안동IC)


○ 산행코스 ; 주차장 - 1코스 - 547봉 - 관음굴 - 수릿재 -  천등산 - 개목사 - 일주문 -명옥대 - 주차장 (2시간 16분)












주차장 - 관음굴 - 천등산















천등산 등산로는 잘 정비되어있고 이정표도 잘되어 있을 뿐더러 여기저기 등산안내도가 잘세워져있다.


1코스로 산행하기위해서는 봉정상입구 (화장실옆)에서 좌측 아스팔트길로 올라가면된다. 100미터 올라가면 좌측에 주차장이있고 또 100미터 올라가면 주차장이 하나더있다. 산행은 여기서 시작된다. 사진의 천등산안내판은 이곳 주차장의 등산로입구에 세워진것이다.


등산로 이정표따라 세멘트 포장길을 조금 (약 100미터) 올라가면 약간 남감해진다. 좌우로 펜션같은 집만있고. 그냥 오던방향 그대로 직진하면 위 사진과같은 이정표가 반겨준다. 나는 등산로1코스로 진행


세멘트 포장길을 계속 가다보면 위사진과같은 이정표가 나온다. 실제적인 산행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천등산 등산로는 이렇게 생겼다. 즉, 편하고 걷기 좋다는 뜻.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기 좋은곳. 이런저럼이유로 실버산행지로 딱 일것 같다.






저 굴안에 불상이 모셔져있다.


천등산의 단점은 조망이 트이는곳이없다는것. 멀리 학가산이보이지만 나뭇가지사이로 찔끔찔끔 보는수밖에없다.


천등산 정상부. 오르막은 별로 힘들지 않다.


이렇게 버스한대 인원이 함께 쉬어가기 좋게되어있다.


















천등산  - 개목사 - 일주문 - 명옥대

















천등산 정상부근. 정상석은 이곳에서 몇십미터 앞에있다.









국제신문 시그널. 감사합니다. 국제신문 근교산 취재팀.


개목사 해후소. 운치가 멋지다.




개목사앞의 연꼿


봉정사 일주문 바로앞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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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 서후면 재품리 | 천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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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내연산6봉종주.   가보고 싶은 마음이  달아올랐을 때가야 후회가없다.    여름철에 장거리산행한느것이 부담이되는데 일기예보에는 저온현상이있다고한다. 그래서 정맥산행을 안가고   내연산으로  방향을 틀었다.  요즘 허리가  살짝 맛이가서 단체산행이 부담스럽다.    혼자가면,  속도를 조절할 수있고  상태가 메롱이면  하산하면  그만이지만,  정맥산행은 시작과 끝이 정해져있고 산행시간도 고무줄이아니라서 편치가않다. 






○ 2018년7월8일  선선한 가을날씨여지만 해무로인해서 조망은 없고 (안보이고)  향로봉 부근에서는 빗줄기까지 살짝.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내연산주차장에 주차. 주차료 무료로 바뀜)


○ 산행코스 ;   주차장 - 제1보경교- 화장실 - 천령산 -삿갓봉 - 수목원 - 매봉 - 향로봉- 삼지봉 -  문수봉  -문수암 - 보경사 -주차장 (8시간 15분) 



















천령산





아주아주 오래전 천령산에 가보고 싶었다.  이쪽으로 산행하는 안내산악회도 없고  대중교통도 불편해서 기회가 없었다. 

천령산 등산로 입구는 여러갈래인듯싶다.  나는 주차장에서 제1보경교를 건너 화장실 건물 바라보고  곧바로 들어가서 치고 올라갔다.  이 코스는  예전 등로인듯싶다.  새로 난 등산로는  제3보경교를 건너 들어가는  곳 인듯하고. 






제1보경교 건너 화장실 지나서 바로 앞에 컨테이너 박스 건물이 보인다. 그곳에 등산로 출입금지(경간기간에) 안내판이있다. 그곳으로 들어가면된다.


최근에 정비하지 않는 등산로인듯한데 붉은색 띠로 둘려쳐놨다. 길 잃을 염려는없고 상태도 좋다.



드디어 이정표를 만났다. 이정표를 봐도 잘모르겠다.


등산로 상태는 좋다. 지난주 태풍이 지나가서 물기를 많이 머금고있다.



내가 올라온곳은 중산리 방향인데, 보경사주차장 이정표는 따로 있다. 보경사주차장이 1Lm거리에 30분걸린다고 적혀있는데 의심스럽다.


많은 산악회에서 다녀갔듯. 나는 처음와본다.


연산폭포에서 올라올수있나보다. 아마도 이쪽으로 하산들 하는것 같다. (경북수목원으로 올라서)


인터넷에서 봤던 그 사진. 근데 상당히 낮이익다. 정상에서 몇십미터 떨어져있다.


천령산정상 (우척봉) 이곳에서 좌틀해서 내려가야한다. 안개가 자욱해서 아무것도안보인다. 젠장.


정상석. 조망이 좋을것 같은데 안보인다.

















삿갓봉







우척봉에서 삿갓봉까지는 한참 내려가다보면 수목원의 생태관찰로와 만난다. 그 시점부터 6개의 봉우리를 올라가야하는데 봉우리 안올라가고 생태관찰로를 트래킹해도된다. 나는 첫봉우리를 안올라갔는데 곧 후회하고  나머지는 모두 다 올라갔다.  생각보다 산행속도가 나는곳이다.  등산객도  많다. (수목원에서 올라오는분들이 많아서) 











우착봉 정상에서 가야할곳을 찍어봤다.


생태관찰로에 있는 쉼터.


봉우리에 올랐더니 돌무더기가있다.


한여름치고는 아주 시원한 날씨. 영덕군 낮최고기온이 23도 정도로 예보된날이었다.



외솔배기. 주변이 사람이 많아서 이렇게밖에 못찍었다.



중간중간 만나는 관찰로. 환상적인 코스


삿갓봉. 이쪽 이정표는 시간이 표기되는데 상당히 빠른 사람기준이다.


삿갓봉.



삿갓봉에서 바라보면 전망대가보인다. 조망도 안보이는데 거기까지 올라갔다 내려왔다.


이곳이 통신탑 같은것이앞에있고 산불간시초소 같은 건물이있다. (정규 등산로에서 살쩍 벗어나있다) 저 건물 뒤쪽으로 등산로 흔적이 뚜렷한데 거기로 가야 매봉에 직접 갈수있는것 같다. (갈까말까하다가 수목원에도 가보고 싶어서)



입산통제라고 적힌 그곳으로 올라가면 위 사진에서 설명한 산불감시초소 같은것이나온다. 입산통제 간판쪽으로 올라가기 찔린다면 이곳까지 오기바로전에 아무런 통제표시없는 등산로가 있다.


전망대. 남들 다 올라가보는 곳이라서.



























매봉






내연산6봉 산행기를 보다보면 경북수목원 통과하는 방법이 상당히 획갈리게  되어있다.  여기서 알바 한분도있고.  인터넷상으로 궁리를 많이 하고 갔는데도 길을 잘 못찿았다. 수목원길이 경사도가 상당하고 꼬불꼬불하게되어있어서  화장실이 급하거나 물을 공급 받아야 할경우는 수복원을 들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위에서 설명한 산불감시초소에서 직진하면될것 같다. 










수목원으로 내려가는길


수목원. 수목원안은 길이 꼬불거려서 시간 허비가 많음. 어디가 어딘지 알수도 없고. 나맘ㄴ 급하지 수목원 구경온 사람들은 느긋해서 내가 이상해보임.


장승. 이곳 바로전에 화장실이있다. 근처에 급수대도있고. 문제는 장승까지 내려왔다면 다시 매봉가는 등산로입구를 잘 찿아야한다.


장승에서 정면바라보면 관리사모소가있다 그쪽으로 시멘트길로 올라가다보면 우측으로 나무계단길이있다 그쪽으로 가면 매봉입구가나온다.



매봉입구. 등산로 초입안내판


이곳 매봉입구를 잘 찿아야한다. 잘 찿으면 쉽고 모르고 헤매면 어렵고. 다른분 산행기보니 못 찿아서 치고 올라갔다는 얘기가있었다.



매봉 전망대




매봉에서 향로봉까지 6.0Km














향로봉









매봉에서  향로봉 구간은 일직선도 아니고 방향이 오락가락.  살짝  안개비가 오는듯하고. 조망없고 시야도 안보여서 지루했슴 

그래도 등산객들은 가끔씩  마주치고.


















이 이정표앞에서 점심먹음.




꽃밭등


이정표가 현란하다. 등산로와 생태관찰로를 구분해서 생각해야하고. 등산로(향로봉) 이정표방향도 등산로라고 적혀있지만 실상은 임도비슷하고 실제등산로는 그 옆으로 능선상으로 나있다




매봉정상에서 만나 아저씨들. 식사중.




세아철강에서 세운 이정표. 그래서 스텐리스 이정표인듯






향로봉 정상에 아저씨 아줌마들이 즐비해서 사진찍냐고 애먹음.



























삼지봉


























































문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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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근교산 기사에 소개된 박유산에 다녀왔다.  거창군 가조면에는 멋진 산들이 참 많다. 그 산들이 잘보이는 곳이라해서 다녀오고 싶었던곳이다. 요즘은  한낮 기온이 35도를 훌쩍 넘긴다. 그래서 계곡이있는 산행지를 가고싶었고 낮은 산은 지열이 심해서 높이가 있는 그런곳을 찿다보니 독용산에도 가고싶었다.  토요일 오전은 근무해서 퇴근후 산행초입에가서 산행시작하면 오후3시정도라 독용산은 조금 무리라고 생각들었고 독용산성까지 차를 타고가면 계곡산행도 아니고.  그래서  마음에두고 있었던 박유산에  다녀왔다. 























○ 2018년 7월14일   덕유산 신풍령  지날때 터널안 기온이 31도, 산행 시적할때 35도였다.   반팔을 입고왔더니 햇볕에 무방비.  등산객이 많이찿는곳이 아니라서 반팔입고가서  가시덩쿨과 모기의 집중공격을 받았다. 


○ 승용차로 이동  (예전 88고속도로 갓길에주차하고 산행시작.  이 도로는 차량통행이 뜸했다)  암금마을에 도착하면 산행은 끝나고, 도로따라 20분 걸어  차량회수)


○ 산행코스 : 88고속도로변 - 버리내소류지- 조망처 - 박유산 정상 - 달분재 -안금마을  (2시간6분) 







구 88도로 - 조망처








예전 88고속도로이다. 가끔 지나가는 차가 있는 정도로 한가하다. 고속도로 갓길에 주차. 바로앞에 우두산과 비계산이 잘보인다.


88도로에서 바라본 박유산. 그냥 삼각향모양이다. 약간 실망.


국제신문 시그널을 따라갔다. 국제신문에 감사드린다. 책자도 몇권 구입했다.












가조면  주변 산  조망처





국제신문 근교산 기사에보면, 가조면 산들이 잘 보이는 조망처를 꼭 가보라고 권하고있다.  조망처는 등산로에서 약간 떨어져있고 그리 편한길은 아니었다.    조망처를 찿는 방법은 바위들이 나타나면 조금더 진행하다거 우측으로 국제신문 시그널이 붙어있다. (겨울에는 찿기 쉬울것 같고  여름에는 덩쿨식물들이 엉켜있어 그냥 지나칠수도있다)









우두산. 내가 좋아하는곳중한곳.


보개산. 다시 가보고싶다.



고속도로 좌측이 비계산. 우두산과 얀계산행하가도하고 따로 다녀올수도있다.












점심먹고 사진찌기 놀이 했던곳. 저 바위에서 놀았다. 모기가 많다.










박유산










덕유산에서 멀지 않다고 이런꽃도 보여준다. 군락지를 이루고있었다. 비비추


박유산 오르기전에 등산로 옆으로가면 조망을 볼수있다.


박유산 부근이라서 금귀산도 잘보인다.




박유산 정상석은 없다.



태극기가 정상석을 대신한다. 정치적인 목적으로 태극기의 상징성이 훼손된듯싶다. 태극기를 봐도 전과같은 뭉클한 감흥이 없다.



준.희님 표지기










하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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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조망이 좋다는 베틀산을 다녀왔다.   토요일은 오전까지 일해서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곳으로 다니는데 베틀산은 가까운줄알았는데  경북군위군과 구미 경계에 있었다.  국제신문에 소개된 내용을 보고 산행했다.  무더운 오후인데도  등산객들이  생각외로 많이 있었다.    이곳은 대형버스가 들어올수없어서 단체 산행객은 어려울것 같고 승용차로  이동해야할것같다. 







○ 2018년 6월16일 미세먼지 별로 없고 맑은 날씨. 그래서 조망이 좋다는 베틀산으로 갔다.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해평면에서 조금 헤맸다.  (주차는 도요암부근 등산로입구에  승용차4대와SUV1대 합5대가 주차되어있고 나는 금사리 등산로 입구 가기전에  공터에 주차했다.


○ 산행코스 :  국제신문  베틀산 안내도따라갔다가 하산길은 금산리로 하산했다.      도요암앞 - 베틀산, 우베틀산갈림길- 임도-우베틀산정상석 - 되돌아나와서  베틀산- 좌베틀산- 능선길(우회로있슴) - 철계단 아래 동화사 갈림길 - 상어굴- 다시 되돌아나와서  철계단아래 동화사 갈림길 - 금산리 (2시간50분) 




















도요암 등산로입구 - 우베틀산
















주차후에 도요암방향으로 걸어가다가 찍은 사진. 좌측이 좌베틀산, 중앙이 베틀산이다. 우베틀산은 안보인다.




도요암 입구 등산로 안내판. 이곳에 5대정도 주차되어있었다.


산행시작 지점부터 계단길이다.


듣보잡 산은 아니라는 증거.




베틀산과 우베틀산 갈림길. 여기서 우베틀산을 왕복하기로한다.




임도를 가로질러 올라간다.



우베틀산. 커다란 정상석이 세워져있다. (베틀산은 정상석이없다)































우베틀산-베틀산






























사진만보면 그냥 평범해보이는데 앞에 스그널 달린 소나무앞은 낭떠러지이다. 앞에 밤송이처럼 풀이나있는곳이 낭떠러지경계.


조망이 아주 좋다.



베틀산정상부


베틀산정상. 정상석은 없다.





















베틀산-좌베틀산




















좁은 바위틈을 빠져나와야하는데, 좀 체격이큰분은 돌아가야 할것 같다.


좌베틀산 정상부


좌베틀산 정상부. 팔공지맥길이라서 시그널이 많다.

















좌베틀산-상어굴입구




















베틀산 정상은 조망이 그저 그렇지만 조금 내려오면 아주 좋은 곳이 나타난다. 아래 사진 몇장은 그곳에서 바라본 냉산 부근 조망이다.





조망을 실컷 즐긴후 바위틈으로 하산한다.



갈림길. 이곳에서 동화사로 갔다가 상어굴로 갈까 잠시 고민했지만 내려갔다 다시 올라가는거라서 그냥 상어굴 방향으로 갔다. 시그널도 모두 그쪽으로 붙어있다.


이 사진은 갈림길에서 동화사로 내려가는길. 한참 내려갔다 다시 되돌아 올라왔다.


이 지도가 실제 잘 맞는것 같다.


베틀산과 우베틀산




사진좌측 건물이 보이는곳이 도요암이고 내가 타고온차도 사진 정중앙 약간 아랫쪽에 잘 보인다. 옆에있던 차들은 모두 빠져나가고 내차만 외롭게 홀로있다.



이 계단을 내려가면 상어굴로 가는 갈림길.


이정표에서 동화 방향으로 가야 상어굴이 나온다.













상어굴







베틀산은    평범한  야산 일수있는데 상어굴이 있어서 다른 산들과  다른느낌이다. 

연인들과 함께 가서 사진찍기 놀이해도 좋을것 같다.

















아이폰6로 파노라마 촬영해봤다.







우측 구멍이있다. 아래 사진 둘은 그 구멍으로 바라본 세상.


위 사진 구멍을 통해서 찍어봤다.


위사진과 반대편 사진.


작은 상어굴.




그냥 가기 아쉬워서 셀카 찍었다. 이정표위에 카메라 올리고 찍었다.




















상어굴 입구-금산리






동화사로 하산할까하다가  아스팔트길을 걷는게 싫어서 금산마을로 하산했다  (그쪽에 주차해서) 

하산길은 그냥  실크로드.















하산해서 도로와 만나는 지점에 이정표가있다.













트랭글을 끄지않고 운전해가다보니 트랭글소리가나서 그때 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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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해평면 금산리 | 베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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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것 같다. 대중교통으로 천왕봉갈때 가쳐가는곳이다. 그 원지에서보면 강가에 근사한 낮은산이있다. 그곳이 적벽산이다. 산청군 홈페이지에 산청의 산들이 소개되었는데, 그곳에도  적벽산, 백마산, 월명산이 나란히 소개되고있다. 산청군에서 가장 높은 산이 1905미터인데 200미터 남짓한 그런 산들이 산청을 대표한다니.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그래서 가봤다. 




○ 2018년6월2일 육십령터널지날때 온도가 32도  맑음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산행후 하촌마을에서 단성교까지 도로를 걸어옴. 35분정도 소요)


○ 산행코스 ; 단성교-적벽산-백마산-월명산-하촌마을노인회관 (2시간50분)   








적벽산




적벽산은 단성대교를 건너 원지로 들어갈때 보이는 절벽을 품고있는 낮은 산이다. 

자태가 빼어나기에 한번쯤 눈길을 주었을법한, 내가  원지에 처음 갔을때도 적벽산이 한눈에들어왔다.  그래서  가보게되었다. 

적벽산에서 바라보는 단성교부근 조망이좋다. 







단성교 바로앞에 등산로입구가있다.


적벽산, 백마산, 월명산이 한묶음이다.



산높이가 200미터가 채 안되니 아파트와 견주어 볼수있다.


부드러운 흙길은 아니고 중간중간 바위.


단성교


적벽정





적벽산 정상석



정상부근


우측이 백마산

















백마산





적벽산에서 하산하면 아스팔트 포장길이나오고 그곳에서 아래방향(좌측, 북쪽)으로 조금 내려오면  교차로가 나온다. 쉽게 건널수있고 대각선으로 넘어가면  백마사 입구가나온다. 글은 복잡하게 적었지만 가보면 쉽게 가늠할수있다.  백마사까지는 세멘트 포장도로이고 그 후로는 잘 정비된 오르막길. 









여기 산행 안내도처럼 하촌마을로 하산할 계획이다.


백마사


우측으로가면 그냥 정상방향. 좌측으로가면 망춘대거쳐서 정상으로 갈수있다.


망춘대에 가면 조망이좋다.




백마산 정상부



백마산 정상부


월명산 부근 파노라마(아이폰6)



















월명산





월명산은 중간중간 바위들이있어서 조망도 좋고 쉴곳도 많다. 산이  낮으니 후덥지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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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신안면 하정리 | 적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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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32년전, 1986년3월2일 화산에 갔었다.  그때 기억으로는 영천 고경면을 출발해서 밤새 걸어 화산에 도착했다. 눈이 30cm정도 쌓여있었고  내 등뒤에서 둥그런  해가 떠오르고있었다. 그때 일출이 잊혀지지 않는다.  그때의 추억 때문에 화산을 꼭 다시 찿아오겠다고 했었다. 그게 32년이 훌쩍 넘어버렸다. 


사실, 그전에 화산에 가보고자 알아보기는 했었다. 하지만 특별한 정보를 얻지못해서 세월이 흘러갔다.  요즘은 인터넷에 너무 많은 정보가 흘러넘쳐서, 다시검색해보니 부산일보에서 화산을 소개한 자료가 있어 따라해봤다.  국제신문과 더불어  부산일보에 항상 고마운 마음이다.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  동네예보를보니 산청부근에는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린다해서 그쪽으로 가보려했는데 출발하기전에 일기예보가 바뀌었다. 어딜가나 다 비가온다고 되어있다. 오히려 영천 군위 이부근 강우량이 1-4mm로 예보되고있어 화산으로 낙점. 출발.   상주에서 군위 영천으로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상당히 편리해졌다. 대신에 상주로 돌아가야해서 가솔린 소모가 많고 통행료가 편도 만원이 훨넘는다.  빠른길은 구미를 통과해야하는데, 아마도 구미에서 스트레스받고 시간다 허비하고 산행을 못할수도있어 편하게고속도로로 간다.  아뿔사, 네비게이션업데이트를 안해서 고속도로를 인지하지못한다.     카카오네비를 켰는데 화북4리 마을회관  검색이안되고.  하여튼 우여곡절끝에 화북4리마을회관부근에도착.   다행히 비가 오는것도아니고 그친것도 아닌 애매한 날씨. 








○ 2018년 5월12일 비오다가 그침.  박무.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갈때 고속도로, 올때 고속도로와 국도를 혼합)


○ 산행코스 ; 화북4리마을회관 - 화산 - 화산유격장 위병소 - 화산산성 -화북4리마을회관 (알바해서 8Km  2시간30분)
























부산일보에서 제공하는 산행개념도.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화북4리마을회관 -화산




마을회관에서 유격장 방향으로 들어가야했는데, 습관적으로 산길로 들어갔다.  그 산길 (나중에는 길도 아닌곳)을 포기할수 없었던것은 시그널이 몇개 보였었기 때문이다. 이곳이 팔공지맥이라서 그런듯.    하여튼 GPS방향보면서 가다보니 임도와만나서 그후로는 편하게 산행.    원래 엄청 편한 산행코스였는데 잠깐 험하게 시작했다.  산행시작지점이 해발600미터가 넘어서 산행이랄것도 없는데. 









비가 그쳐서 사진을 찍어봤다. 사진우측 현대식건물이 펜션같지만 마을회관.





조망이 좋다고 감탄했던곳. 알바의 시작.




이런 포장도로 따라가 산행한다.


대전한계레산악회 시그널. 반갑다.



정상.


정상. 소나무가 가지가 꺽여있다.


정상.


정상


정상. 아쉬워서 여러장 찍었다. 그 흔한 정상석도없고. 800미터급 산인데 말이다.





정상을 따나기전 다시 한컷찍고.












화산- 화산산성- 화북4리마을회관




화산 하산길은 등산로가 엄청 좋다. 팔공지맥길이라서 그런지.  하여튼 산행하기좋은 길을 내려서면 유격장 강의동이 나타난다. 그곳에서 도로와 만나는데 좌측으로 가야한다.  나는 우측으로 갔다가  이상하다 싶어 확인해보니 잘못가고있었다.  

또 한곳은 위병소와 만난 지점에서 위병소 아래 50미터 (부산일보에서는 100미터라 해쓴ㄴ데) 더 가면 좌측에 등산로가 있다 (아무 표시는없다) 그곳으로들어가야했는데 그냥 무심코  도로따라가다보니 연병장이나왔다.  오래전 PT체조만 며칠간 했던곳.   그때는 그곳이 넓어보였는데 그리넓지 않은곳이었다.  막사도 그대로보이고. 정돈은 되어있는데 최근에 상요을 하지 않는것처럼보였다. 그래서 부산일보에서 등산로로 소개한것 같기도하고. 


네이버 지도에 화산산성이라고 표기한 지점에는 아무것도없다.  네이버 지도에 화산산성이라고 표기한곳을  왔다갔다해봤는데 그냥  돌맹이들만  널려있다. 















교육장인데 최근에 사용하지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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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고로면 화북리 산 230 | 화산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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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넘게 대중교통이나 안내산악회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100%  승용차로만 이동하여 산행했다.  비용도 많이들고 몸이 지쳐간느걸 느낀다. 그래서 석모도 가는 산악회 신청했는데 취소되었다. 이럴때 항상 고민. 어디갈까.    평창IC이용하면 통행료 면제라고해서 그쪽에 가볼까하다가 차가 엄청 막힐것같고, 지난주 내린눈때문에 인적인 드믄산을 혼자가는것은 무리라고 생각했다.   아침에 다른일보다가 시간도 많이지났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검색하다가 국제신문 기사에  한우산 옆에 산성산이라고있다. 거길가려고 지도프린트헤서 보니 가본곳이다.   요즘은 가본곳과 안가본곳도 획갈린다.  다시 급히 검색해서  알아낸곳이 소룡산 바랑산이다. 일단, 안가본곳이니 가보기로한다.  지도프린트해서 출발.  


산에간다고 교통비로 1주일에 10만원이상들어간다.  운전은 에코모드로 연비짱 나오도록.  네비가 생초IC로 나가라고한다. 내생각과 같다. 그런데 생초지나서부터는 아주 좁은길로 안내한다. 게다가 중간중간 공사중이다. 앞에서 차량이 온다면  피할곳도 마땅챦은길을 한참가고나서 큰길에 합류한다. 아마도 지름길인듯.    그다음은 내가  네비 아줌마 말을 잘못 알아들어서 들어간곳이  축사근처. 겨우 차돌려서 빠져나왔다.  우여곡절끝에 오휴마을도착. 혹시 주차할곳 없으면 어쩌나했는데 그럴걱정은 없었다. 게다가 산행 안내판도 잘되어있고. 








부산일보사 기사에는  바랑산과 소룡산의 전설을 이렇게 설명하고있가  '산청 바랑산은 원래 마고할미의 주머니였다고 한다. 인근 소룡산의 새이덤은 마고할미가 바랑에 넣고 가다 흘린 돌무더기. 옆에 있는 월여산은 딸. 보록산은 아들이라고 한다. 


'마고할미 설화'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뼈대'가 있다는 것이다. 오래된 동네의 명산에는 대부분 전해져 오는 전설이 있다. 소룡산(761m)은 용의 보금자리. 그렇다면 용은 누굴까? 대대로 뼈를 묻고 사는 땅 일구며 사는 산 아래 민초들이 실은 다 용님들일 게다. '


























오휴마을 -소룡산








오휴마을에서 소룡산 올라가는 등산로는 조금 가파르고 암릉있다. 

최근 공사를 대대적으로 하고있는것 같다. 그런데 산불이 나서 많이 훼손되고 산행중에 고구마 굽는 냄새도 나고.















등산로 안내판과 이정표


임진왜란때 피난 나왔다는 마을. 오후마을이다. 이름도 멋지다.


버스종점인듯. 공터가 넓어서 주차하기좋다. 버스 몇대정도는 가능할듯. 내가 타고온차만 덩그러니 서있다. 정자와 버스종점 사이에 수돗가가있다. 여름철에는 물이 나올듯싶다. 정자뒷쪽으로 왕촌마을가는 도로가 있다 (이정표도있고) 이곳으로 돌아왔아야 헸는데 빙빙 돌아서왔다.


지도를 잘보고 출발했어야 했는데, 사진만찍고 출발. 바랑산 하산을 임도따라 내려와서 지루했다.


이정표따라 저수지로 가다보면 우측으로 갈림길이있다. 그런데 이 이정표는 잘 안보인다. 내 눈에 띄인것이 신기. 우측으로가면 조금 더 빠른길이고 그대로 직진하면 저수지 돌아서 올라가는길이다.


이정표가 잘되어있다.


보통 흔한 산길.


어라, 나무계단이있네.


나무계단이 상당히 길구만.


돌계단이 나온다.


돌계단이 한참이어진다.


생강나무. 인가에 가까우면 산수유, 산에서 만나면 생강나무. 줄기가 새가이면 생강, 헌가지이면 산수유, 줄기에서떨어져 피면 산수유 붙어서 피면 생강나무. 항상획갈린다.


홍굴 이정표. 가보기로한다.


그냥 무너진 돌무더기.


무너지다가 불안정하게 보이는 돌덩어리들.


다시 돌아와서 이정표 또찍고.


망바위에서 바라본 지리산 천왕봉




아직 공사중이다.


천왕봉이 보인다. 천왕봉을 향해 경례 "충성 !!!"


계속되는 계단길.


이 계단길이끝나면 진귀암가는 갈림길이 나오고 진귀암쪽으로 조금 가다보면 조망이 좋은곳이나온다. 아래사진들은 그곳에서찍은 사진.


바랑산이보이고.


소룡산도 잘보인다.


이정표가 잘되어있다.


산불이 나서 공사장비들이 모두 불에 타버렸다. 일부구간은 계단이 타버려서 철제 뼈대만 남은곳있다.


강굴. 30미터라고하니 가본다.


그냥 저런 굴이다.



이정표없는 갈림길. 우측길이 오휴마을에서 올라오는길이고 좌측 시그널쪽은 진양기맥길이다.



역시 이동네에서는 황매산이 짱 먹는다.


아마도 정수산



정자. 새로지은듯. 우리집 거실보다 깨끗하다.


마누라님이 싸준 도시락



















세이덤 - 바랑산 -신촌마을





















월여산.


이쪽 동네는 다랭이논이 잘 발달되어있다.


우측은 세이덤



멀리 월여산


하산하는 가파른 길. 북사면이라서 최근에 어름이 녹은듯. 질퍽 미끌.


소룡산만 산행할때는 이쪽으로 하산해도될듯. 지도에는 독축이라고 나오는데 이정표는 독촉이다.



소룡산 가파른 나무계단길을 하산하면 푹신한 솔밭길이다.






내 배가 저리 나왔나? 깜놀



진양기맥길을 따라 하산. 우측 시그널따라 올라가야 바랑산.


이런 질퍽한 임도


이곳은 거창군인듯. 산행 안내판에는 산청쪽은 안나와있다.



좌측능선은 과수원인듯. 우측 포장도로따라하산.



신촌마을에서 산청가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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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짧은 산행코스로  승무산을 선택했다.     도장산과 속리산에 가려서 그냥  동네야산 취급받고있는데  궁금해서 가봤다.  속리산부근이 그렇듯  아기자기한 바위들이 많이보였다.  최근에 상주시에서 등산로를 정비해서 화북명에서 출발해서 용유리까지는 깔끔한 편이었다.  하지만 너무 짧다. 





○ 2018년 3월 10일 맑음, 바람많고 약간 싸늘함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주차는 화북면 사무소 부근 많이있다)


○ 등산코스 ; 화북면사무소 - 승무산 - 용유리 (1시간30분)















화북면사무소-승무산

















화북면 사모소안에 주차할까하다가 그냥 밖에주차했다. 그리고 길건너에 사진과 같은 승무산이정표가있다. 그곳으로 들어가면된다. 좌측에 식당이있고 정면에 컨테이너박스가있다. 그뒤로 등산로가 이어진다. (식당좌측으로도 등산로가있다)


콘테이너박스 뒤편에 이정표와 밧줄이있다.


저곳이 정상인가 했는데 정상은 그 뒤편에있다.


도장산


돌고래바위라고들하던데..




견훤산성


책바위


승무산의 하이라이트는 이런조망이다.






























승무산-용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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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화북면 장암리 | 승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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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이 잘 보인다는 나각산. 

사실  산세도 부실하고 높이도 낮아서 날 잡아 가기에는 많이 부족한것이 사실이다.   요즘은 토요일은 오전만 근무하기에  오후에 짧게짧게 안가본  낮은산으로 다니고있다.  나각산은 그냥 나들이 겸 해서 바람쐬러 가기에 좋은곳이다. 




○ 2018년3월3일   비교적 흐린날씨,  낮 최고기온이 19도까지 오름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 산행코스 ; 낙동중학교앞  공터  - 정자- 계단-나각산정상 -  출렁다리 - 마고할멈- 낙동강가 -  장승 - 주차장(공터)










주차장 - 나각산 정상




낙동중학교 부근에 공터가 있다. 그곳이 주차장이고  이정표가 잘되어있다.  거리도 짧고 높이도 없어서 정상까지는 1시간도 채 안걸린다.  나처럼 배낭 메고 올라오는 사람도 있지만 그냥 핸드폰만 쥐고 오르는 사람도 많다. 











낙동중학교
























나각산 - 출렁다리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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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낙동면 구잠리 | 나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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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2월 25일  날씨흐림, 약간 덥고 

○ 나홀로, 승용차로 대구교대로 갔다가 일마치고 택시타고 (\6000) 초입가고  날머리에서 택시로 (\5000) 대구교대로이동

○ 산행코스 ; 청소년수련원-대덕산-앞산-산성산-상동교 ( 3시간30분)











대덕산





































앞산
































산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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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동 | 대구앞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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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산에서 바라 본 경천섬공원 조망이 보고 싶어서 다녀왔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어서 멋진 조망은 아니었지만, 대략 이종도 뷰는 되겠구나 하는 가늠은 되었다.   경천대 부근은 볼거리도 많고 가족단위로 놀러와도 괜챦을것 같다. 






○ 2018년 2월24일 흐림, 미세먼지 심한날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1시간30분) 

○ 산행코스  ;   경천대주차장- 전망대- 경천대-무우정-비봉산 ( 약 3시간)



























경천섬공원을 잘 조망하게 만들어 논 시설물. 이곳에서찍은 사진들이 아래사진이다.


17mm 화각으로 찍었다. 16mm렌즈가있었으면 더 좋았겠구나 싶다. 나중에 생각난건데 파노라마 기능을 잉요했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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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사벌면 삼덕리 | 상주경천대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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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멀지 않고, 원점회귀로 다녀올수있고 짧은 산행지를 선호한다.  암벽산행에서 퇴출된지도 오래되었고 종주산행은 능력이 안되고 그저  무탈하게 살방살방 다녀올곳을 찿게된다. 국제신문 근교산에서  찿아낸곳중 한곳이 비룡산, 신석산 원점회귀 코스다.  정말 갈곳없을때 가보려고 남겨뒀는데, 마땅한곳이없어서 가보게되었다. 


신유장군 유적지에 도착해보니, 넓지않은 주차장에 차들이 빼곡하고 사람들도 제법보였다. 아마도 왜관에서 가까워서 그런가보다  그래도 이른아침이라서 주차후에 지도보면서 출발. 이거 너무 짧은거 아냐 ? 하고 출발했다. 














○ 2018년2월15일  흐린듯 맑은듯. 

○ 나홀로 스용차로이동, 신유장군 유적지 주차

○ 산행코스 ; 신유장군유적지 주차장 - 능선길로 비룡산- 신석산- 시묘산- 주차장 (4시간30분정도)  





신유장군 유적지-비룡산





































비룡산-신석산



































신석산-시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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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4일중에 3일간은 산에 갈 수 있었다.  설 전날과 설 다음날은 점심을 함께 먹어야해서 짧은 산행을 했고 오늘은 길게 다녀오려고 계획했는데 몸이 가쁜가쁜하지 않고 의욕도 많이 떨어져있고 딱히 어딜 가겠다는 구상도 없었다. 그래서 가보지 못한 산행지중에서 짧은곳을 선택했다.


구곡산은   지리산 천왕봉 조망이 좋다고해서 전부터 가보려고 했었는데   이동거리에 비해서 산행이 짧아서  아직 가보지 못했다. 요즘은 그런거 신경안쓰고 안가본데를 우선으로 가보는 편이다. 


덕천서원(德川書院)은 조선 중기 대표적 유학자인 남명 조식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곳이다. 1576년 처음 세울 때는 덕산서원으로 부르다가 이후 덕천서원으로 바꿨다. 임진왜란 때 불탔다가 1602년 중건했지만, 흥선대원군 집권기에 철폐된 뒤 1930년대 복원됐다. 1974년 경남유형문화재 제89호로 지정됐고 1983년에는 국가문화재 사적 제305호로 지정됐다. 고 적혀있다. 



산에 다니면서 덕산이란곳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영남쪽 지리산갈때 거쳐가는 곳이고, 남부군이라는 소설에 보면 덕산 이란 지명이 자주나온다.  그만큼 덕산은 지리산으로 들어가는 관문이 된다.   밤머리재 터널공사가 한창이다. 다음에는 단성IC가아니라 산청IC로 다닐수있겠다. (대원사-백무동 택시비도 줄어들것 같고) 







항상 그렇듯 영남의 산들은 국제신문 근교산을 참고했다. 국제신문에서는 도솔암 원점회귀를 했는데 아스팔트길을 타고 하산하는것이 별 의미가 없는듯해서 능선길로 하산했다.


덕천서원과 가 앞의 은행나무


덕산중학교와 덕천서원 주차장


덕천서원 안으로들어가서 한컷찍었다.







○ 2018년2월18일 (설 연휴 맨 마지막날)  흐림, 하산후 기온이 11도. 밤머리재는 7도, 덕유산 부근 고속도로 온도는 5도.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 산행코스 ;  덕천서원- 도솔암- 와룡폭포- 도솔능- 헬기장 - 덕산관광휴양지 갈림길- 무인산불감시기 - 구곡산 정상 - 국수봉도솔암갈림길(삼각점)- 도솔암갈림길 - 능선길 (주로 산죽길) - 덕천서원 (4시간30분) 

















덕천서원 - 도솔암












구곡산 등산로 5.02Km 이정표 (덕천서원 바로앞 중산리로 가는 도로 옆에 이정표가세워져있다)



이정표는 가끔씩 나타난다.

상수도 수원지를 지나서 아스팔트길을 따라서 지루하게 오르다보면 우측으로 구곡사 입구가보인다. 구곡사는 보이지 않고 승용차들이 가끔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길이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도솔암교. 도솔암에서 원점회귀 산행 하려면 이쪽에 주차하면 아주 쉽게 산행이 가능할것 같다. 길가에 승용차는 주차할수있다.


도솔암. 땅끝 마을 도솔암과는 분위기가 다르다. 그냥 지나침.


등산안내판과 이정표 그리고 산악회 시그널


등산 안내도. 간략하다.


저 앞에 보이는 건물은 도솔암























도솔암- 구곡산


















좌측은 상수도 보호를 위해서 펜스가 쳐져있다.


또 다른 등산안내판. 비슷하지만 먼저 등산안내판보다 200미터 옆에 세워져있다.


이곳이 갈림길. 좌측으로 오르서 우측으로 내려오는것이다. 여름에는 이곳에서 씻고 쉬어가기 좋겠다.


이쪽은 하산코스 (나는 이쪽으로 안오고 능선으로 들어갔지만)


좌측 오르막코스. 대부분 이런방향으로 산행하는것 같다.


와룡폭포



와룡폭포. 무재치게폭포 비슷하지만 규모는 1/5정도



바룡바위에 올라서 찍은사진.





운치있게 설치한 나무계단. 나는 요즘 설치하는 타이어조각 계단보다 이런것이 더 좋다.



























구곡산 정상부
























구곡산-도솔암 갈림길
































도솔암갈림길- 능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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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백두대간을 마치고 그팀이 해산하기 아쉬워서  함께 산행 했던곳이 석남사에서 석골사 까지 구간이었다.    그때 석골사이정표가 멋진것이있어서 다시 찿았다.

(그 이정표는 찿지 못했다. 아마도 폐기 처분된듯) 


오늘 산행은 가보지 못한  억산을 보는것이었지만, 기대보다 조망도 좋고 산행도 재미있어서  여길 이제야 찿게된것이 아쉬울 뿐이었다.   운문산 주변은 눈길이어서 아이젠을 착용했고  서릉 하산길은 착한등산로가 아닌, 불편한 등로가이어졌다 (일부 음지는 빙판이어서 아이젠도 효과가없슴)  







산행지도는 국제신문 개념도가 가장좋다. 나는 전 세계신문중에서 국제신문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주차장앞에 세워진 대랙적인 산행안내판. 슬쩍 보고 지나간다.


내가 찿던 이정표와 비슷한 스타일의 그림 (석골사)









○ 2018년 1월28일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석골사 허름한 공용주차장에 주차) (대전-밀양  통행료만 편도 15000원)

○ 산행코스 ;  석골사- 수리봉 -사자봉-억산-범봉-운문산-서릉-석골사  (7시간30분)









석골사-수리봉








너덜같은곳도있다.


















수리봉- 사자바위(사자봉)
























사자봉-억산

































깨진바위 부근































깨진바위-삼지봉-범봉




































범봉-딱밭재-운문산

























운문산























운문산 서릉 (함화산-석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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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산내면 원서리 산 2 | 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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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듯,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시간 다 보내고 계룡산이나 대둔산에 가곤했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요즘은 몸이 않좋다.    큰산은 못가겠고 그렇다고 자주 갔던 산에 다시 간다는것도 맘에 내키지 않아서  산은 작지만  멀리있는 곳으로 급하게 검색들어갔다.  이럴때 들춰보는곳이 국제신문 근교산 기사이다.   안가본곳,  원점회귀 가능한곳 그리고 요즘 눈이 많이와서 후륜차로 접근가능한곳.  그냥 거류산으로정했다.  



국제신문 근교산기사에보면, 고성은 소가야(小伽倻)가 있었던 곳이다. 소가야는 신라 유리왕 19년(42년)에 세워졌다가 6세기 중엽 이전에 신라에 합병된 것으로 보인다. 거류산의 정상부에는 산성이 남아 있는데, 소가야가 신라의 침략을 막기 위해 쌓은 것이라고 한다. 거류산의 이런 역사에서도 삶 터를 사수하려는 고성인, 특히 고성 여성들의 억척스러운 노력을 상기할 수 있다. 거류산의 옛 이름은 유랑과 고난의 자취가 묻어나는 '유민산(流民山)'이다. '조선지도'와 '광여도'에는 유민산, '1872년 지방지도'엔 '거류산'으로 표기돼 있다. '걸어가던 산'이라 해서 '걸어산', '거리산(巨吏山)'이라고도 했다.  라고 적혀있다 



○ 2018년1월14일 흐림, 저국적으로 미세먼지 많고 기온은 급상승.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 산행코스 ; 엄홍길기념관- 문암산(휴게소)거류산-거북바위-엄홍길기념과  (3시간)  








엄홍길기념관-거류산 정상





















































거류산 정상부



거류산 정상부의 조망은 좋다. 

사방이 탁 틔여있어 날만 좋았다면 아마도 대박이었을것 같다.












거북바위, 이쪽으로 하산할 예정.



정상부에 산불감시초소가있다. 내가본 산불감시초소중에서 가장 잘 지어진것 같다.



거북바위













거북바위 부근















거북바위로 가다가 뒤돌아 바라본 거류산



당동만은 어느곳에서나 잘 보인다.


멀리보이는 거류산


당동만





거북바위에 조망 좋은 넓은 바위가있다 (마당바위처럼)














하산길












이정표도 잘되어있지만 도저히 등산로를 잃을수 없다.



거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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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거류면 거산리 | 거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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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음산(762m)은 경상북도 상주시와 충청북도 옥천군의 도계를 이룬 산으로 지하자원이 많이 나던 곳이다. 지금은 폐광되었지만 옥천군 청산면 명치리의 월명광산, 상주시 모서면의 득수광산은 흑연 생산지로 이름 난 곳이었다. 지금은 일대가 포도 생산지로 바뀌었다. 숲이 울창하여 산머루·다래·산딸기 등 산과일이 많이 나고 옛날에는 우거진 숲속에서 8가지 이상의 짐승 울음소리가 들렸다 한다. 지금도 산에 멧돼지가 많이 서식하여 인근 농가가 피해를 입고 있다. 산 이름은 임진왜란 당시 산에서 여덟 번의 소리가 났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지난 1월1일에 옥천군 청산명 방향에서 팔음산을 오르려다가  빙판길로 승용차가 고개를 넘지못해 되돌아간적이있다.  2018년부터는 남들 다 쉰다는 토요일에 오전만 근무 하기로했다. 그래서 남은 짜투리 시간에 가까운 산행하려고 생각중이고 그 첫번째 산이 팔음산이다. 




○ 2018년1월6일 (토요일)  
○ 승용차로 나홀로 이동 
○ 큰곡재-팔음산-산불감시초소-평산마을 (1시간30분)










큰곡재- 팔음산
















큰곡재에서 평산마을(상주)방향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주차장과 정자가있다.


정자와 주차장. 산에서 물도 졸졸 내려온다. 얼지않고 씻을수있게 되어있다.



큰곡재 등산로입구 (이정표)


큰곡재



등산로는 정비가 되어있다.


이런 돌멩이 너덜이 보인다.









헬기장부근. 사용을 안해서 잡풀이 수북하다.



팔음산 정상. 큰곡재에서 쉬엄쉬엄 40분소요.
















팔음산 - 평산리









팔음산정상에서 왔던길을 되돌아갈건지, 아니면 평산마을로 하산해서 주차된곳까지 아스팙트길을 갈건지 고민하다가 

왔던길을 되돌아가는건 안된다는 생각에 평산마을로하산. 

이쪽은 포도과수단지를 지나는데 좀 지루하다. 

어차피

대단한 산도 아니기에 나처럼 승용차로 왔으면 그냥 왔던길로 가는것이 더 좋을것 같았다. 









조망은 구병산이 잘보인다.






화형리 갈림길 이쪽으로는 잘 안다니는것 같다.


나뭇가지 사이로 평산마을이보인다. 마을이 평편해서 평산마을이란다.


산불감시초소


구병산









포도과수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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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모서면 화현리 산 64-2 | 팔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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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를 아무리 열심히봐도 비를 피해서 산행하기는 어려워보인다.   이럴때는 가보지 못한 낮은산으로 산행을 가곤한느데, 오늘도 경남고성의 연화산으로 향했다.  일기예보에서는 12시까지는 비올 확율이높지 않아서 서둘러 출발했다. 



○ 2017년12월24일 비 (비교적 세찬 빗줄기) 번개와 천둥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남대전IC-연화산IC-대전IC) 

○ 산행코스 ; 주차장 등산로입구 (대형주차장과 송형주차장 사이) - 연화1봉- 느재고개- 월곡고개- 연화산 바로전(번개때문에  되돌아 나옴)- 느재고개- 청련암- 옥천사 (7Km2시간)















연화산도립공원주차장 도착. 이때는 비가 안옴.


등산로 입구. 상가 방향과 떨어진 소형주차장과 대형주차장 사이에있슴.



공룡발자국이라는데, 믿을수 있나.


늦가을 산행 느낌.


비가온다. 오다가 그치겠지 생각함. 배낭커버 안하고 그대로 진행



카메라 꺼내기 부담스러울정도로 비가옴. 그래도 멋진 등산로 한컷찍음.


비가 제법 많이옴. 쟈켓입고. 준비를 좀 하고 다시 출발. 캐논 6D dslr을 쓸수 없을것 같은 불길한 예감에 한컷찍음 (유일하게 6D로 찍은사진)


조금 질퍽해진 등산로.


이정표. 우산쓰고 산행했기에 비가오지만 사진찍을수있슴.


연화1봉 정상석.


주차장에서 만났던 suv 타고오신 5분. 나랑 다른등산로로 빨리 올라오심


느재고개. 천둥과 번개가 예사롭지 않다.

번개때문에 불안하지만 인증샷찍고.


연화산등산로. 그냥 옥천사로 하산할까 1초동안 고민함.


연화산 안들르고 그냥 남산으로 가눈 등산로도있네. 나는 연화산으로 (나중에 되돌아 내려와서 남산 방향으로 가게됨)


너덜지대가 잠깐 보이고. 번개와 천둥소리 간격이 좁혀지고있슴


월곡고개. 나는 연화산으로


월곡고개


등산로는 물길로 변해서 등산로 옆으로 걷게되고


연화산 바로 앞까지 갔는데, 번개와 천둥소리 간격이 1초도 안되기에 (거의 동시) 겁먹고 되돌아 하산. 예전에 천등산갔을때 비슷한 상황인데, 그때는 그대로 돌파했지만 지금은 나이탓으로 겁이 많아짐.


느재고개로 다시 되돌아나와서 남산방면으로 걸어감. 천둥과 번개 간격이 1총 넘게 벌어짐. 능선이 아니라서 조금 안심.


다시 남산으로 올라갈까 하다가 전의 상실. 그대로 하산.



원래 계획에는 옥천사는 들르지 않으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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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개천면 좌연리 | 연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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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은 명산들이 에워싸고있다.  가조환종주  이런것을 하는 등산객들도 있으니.   일개 작은 면단위에  이렇게 이름있는 산들이 즐비한 곳이 더있으랴. 이름도 예쁘다. 가조. 가조면을 대표하는 (아마도 거창을 대표하는 이라고 표현해야 맞겠지만) 우두산의상봉을 가보기로한다.  의상봉은 4번쯤 가본듯하다.  비교적 여러번 가본곳인데 그만큼 산이 아름답고 원점회귀가 가능한 교통편 때문이다. 


○ 2017년11월19일 구름이낀 맑은날. 일기예보는 춥다고했으나 그저그런 늦가을날.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요즘은 교통비도 부담스러워서 무주IC로나와서 국도로 운행. 약 2시간소요. 

○ 산행코스 ; 주차장-바리봉-장군봉-지남산(1018봉)-의상봉-상봉-암릉-마장재-주차장  (약 5시간30분, 트랭글은 5시간15분이라고 하는데.   처음 이코스를 왔을때는 5시간이 채 안걸렸던것 같다) 


원래 산행을 일찍 시작하는편인데, 집에서 너무 늦게 출발해서 11시넘어 산행시작했다.  비상용 헤드랜턴은 갖고다니지만, 그래도  일몰전에 하산하려고 시간 계산을 하면서 산행했다. 








현대차 네비로 들어갔더니 당동마을이 나온다. 근처에서 장군봉이 잘보여서 한컷찍었다. 약간의 헛발질을 했지만 괜챦은 사진건질걸로 만족한다.











주차장-바리봉













주차장에서 쉽게 눈의 띄는 장군봉 방향이정표.


전에 없던 삭도가 생겼다.


장군봉은 바리봉으로 돌아 갈수도있고 바로 계곡으로치고 갈수도있다. 바리봉 조망때문에 아마도 대부분 바리봉방행으로 다니는것같고, 하산은 힘드니까 그냥 바로 하산하는것 같다.


능선에도착하니 용당소마을 이정표가있다. 이쪽으로도 길이 잘나있다. 사람들이 많이다니는건지.


바리봉의 위용. 멀리서보면 괜챦아보인다.


우두산 주능선을 바라보면 의상봉이 눈이 확들어온다.


바리봉. 저길 어찌가나 했는데, 계단을 많이설치해서 아무 어려움없다.




가운데는 올라가는 계단길, 우측 살짝보이는 계단은 바리봉에서 내려오는(장군봉방향) 계단.


그냥, 평범한 정상석이좋은데, 이건 거창 딸기모양이다. 성의는 좋은데 쓸데없는 지방세 낭비 아닐까.


주변이 1000미터급이라서 그런지, 해발800미터가 낮게보인다.




바리봉 내려와서 뒤돌아 찍은사진
















바리봉-장군봉

































장군봉-지남산-의상봉




































의상봉과 우두산 상봉




































우두산상봉- 마장재










































마장재-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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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가조면 사병리 19 | 우두산 장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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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트랙백 0 : 댓글 0







○ 2017년 10월3일 (개천절, 추석전날)

○ 승용차로 이동. 형과함께 둘이서.   성주IC로 나오니까 도로가 새로 정비되어서 1시간40분 소요됨

○ 산행코스; 백운동-만물상-서성재-칠불봉-용기골-백운동 











만물상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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