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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3 20190113 금북정맥 (차동고개-천종산-효제고개)
  2. 2019.01.10 20190106 자도봉어 (경북경주) (옥산서원원점회귀)
  3. 2019.01.01 20190101 구봉산 (전북진안) (윗양명마을 원점회귀, 실패한 신년일출산행)
  4. 2019.01.01 20181230 망운산 (경남남해) (서상마을-망운산-남해여중)
  5. 2018.12.28 20181225 해협산 정암산 (경기광주) (귀여리원점회귀)
  6. 2018.12.19 20181216 명덕봉 (전북진안)
  7. 2018.12.14 20181209 금북정맥 (차령고개-태화산-각흘고개)
  8. 2018.12.08 20181208 천봉산 (임란북천전적지-천봉산-바깥너추리) (경북상주)
  9. 2018.12.02 20181202 백두대간 (중재-백운산-영취산-육십령)
  10. 2018.12.02 20181201 식장산 (대전동구) (세천-전망대-식장산-대성동)
  11. 2018.11.28 20181125 계룡산 선자산 (경남거제)
  12. 2018.11.19 20181118 백두대간 (사치재-봉화산-중재)
  13. 2018.11.17 20181117 좌구산 (휴양림원점회귀) (충북증평)
  14. 2018.11.12 20181111 금북정맥 (각원사-태조산-고등고개)
  15. 2018.11.11 20181110 안수산 (고산휴양림원점회귀) (전북완주)
  16. 2018.11.09 20181104 천마산주금산 (경기남양주)
  17. 2018.11.09 20181103 노성산 (경기이천)
  18. 2018.10.31 20181028 금북정맥 (배티재-서운산-성거산-각원사)
  19. 2018.10.31 20181027 백마산 (경북김천) (고방사 원점회귀)
  20. 2018.10.24 20181020 백족산 (무량사원점회귀) (경기이천)
  21. 2018.10.18 20181014 금북정맥 (칠장사-칠현산-이티재)
  22. 2018.10.16 20181009 소백산 (삼가리-달밭골-국망봉-비로봉) (경북영주)
  23. 2018.10.12 20181007 청량산 (장인봉-오마도터널-축융봉) (경북봉화)
  24. 2018.10.06 20180930 용산봉 (충북단양)
  25. 2018.09.30 20180923 영월곰봉 (강원영월) (1)
  26. 2018.09.28 20180925 황매산 감암산 부암산 (경남합천) (대병면-이교마을)
  27. 2018.09.18 20180916 월성봉 (충남논산) (수락주차장 원점회귀)
  28. 2018.09.12 20180909 독용산 (경북성주) (독용산성주차장 원점회귀)
  29. 2018.09.12 20180908 민주지산 (전북무주) (내북마을 원점회귀)
  30. 2018.09.06 20180902 완택산 (강원 영월)





다시 금북정맥산행길. 

미세먼지가 극심해서 부담스럽지만   산행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아 따라갔다.   전체적인  산행코스는 오르내림이있지만  나즈막한 야산이라서  힘들지 않고  낙엽이 수북한길.  청양군에서 이정표를 잘 설치해서 등산로 상태는 매우좋다.  나처럼   걸음이 늦은 사람은  평속3Km,  웬만큼  다닌다 하는 사람은 4Km에 육박할것 같다.   










○ 2019년1월13일 흐림  대전최고기온 영상8도    미세먼지 매우나쁨 예보된날    바람없슴 


○ 뫼또메 


○ 산행코스 ;  차동고개-천종산-효제고개 (6시간40분) 













차동고개-장학산-성황당고개











이미자 노래, 아씨 가 생각나는 차동고개이다. 아주 먼 옛날, 시외버스가 이 고개를 못올라가서 집에 못간적이 있다.





걷기좋은길.



성황당고개. 이곳부타 청양군에서 설치한 이정표가 나를 이끌어준다.


















성황당고개-천종산-야광고개















이곳이 천종산이 아니고 조금 더 가야한다. 잘못 설치된 안내판이다.


이곳이 천종산.



천종산 갈림길. (정상은 아니고 조금 더가다가 우측으로 90도 꺽어지는곳이다) 요소요소에 이정표가 잘되어있다.



야광고개.






















야광고개-서반봉-사점미재











서반봉. 특별할 것은없다. 그저 그런 오르막인데 봉우리마다 이름표를 달아놨다.



가끔 이런 돌길도있다.







사점미재부근
















사점미재-국사봉-운곡고개

















헬기장인데 인근 군부대에서 경고판을 세워놨다.



흔한 국사봉. 수리치골 성지에서 원점회귀산행도 가능한가보다. 금북정맥산행하면서 천주교성지를 3곳지났다. 해미읍성이 남아있으니 총 4곳의 성지를 지나는가보다.






칠갑지맥 갈림길. 칠갑지맥길로 조금 가봤는데 사람들이 잘 안다닌듯싶다.


봉우리마다 안내판을 열심히 세워놨다.










운곡고개. 여름에 쉬어가기 딱 좋은곳. 상당히 시원할듯. 벤치도 있다.


















운곡고개-금자봉-분골고개












금자봉. 370미터 야산이다.




분골고개. 이곳에서 아스팔트 길을 지나간다.

















분골고개-효제고개













드디어 산행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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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군 운곡면 추광리 산 51-1 | 천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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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봉어.   조금 생소한 산행길인데 어쩌다가 그런걸 알게 되어서  가보고자했었다.  차일피일  기회가 없다가 특별히 갈곳이 없어서 다녀오게되었다.    쉽게 가지지 않는 곳이라서 혹시  함께 할 사람이있을까 기다려봤지만 연락은 안오고 그냥 평소처럼 혼자산행. 


겨울이지만  눈이 별로 없어서 설악산, 소백산, 덕유산 산행은 크게 감흥이없고 강원도 산에 가자니 혼자라서 멧돼지가 살짝 신경쓰인다. 










○ 2019년 1월 6일 온화한 겨울날, 바람없고, 미세먼지 많고.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 산행코스 ; 옥산서원 - 자옥산 -도덕산 - 봉좌산 - 어래산 -옥산서원 (6시간30분) 










자옥산








옥산서원 주차장에 도착하니  다른  팀이 산행준비를 하고있었다. 

나도 부리나케 산행 채비를 하고 그분들 따라가려했는데 꼬리가 안보이네.  젠장, 할수없이  아스팔트 도로따라 들머리에도착.    들머리에는  승용차 여럿 주차되어있고  생각보다 등산객이 많이있다. 






옥산서원


궁전처럼 보이는 흰건물 우측뒤로 식당이있다. 그 식당옆 주차장 뒤로 등산로가 나있다. 가보면 딱 찿기쉽다.


자도봉어는 조망이 참좋다. 마치 섬산행에 온것처럼 조망이 뻥뻥 뚫리는데 아쉽게도 하늘이 도와주지 않았다.


자옥산부터 도덕산부근에는 이런 넓은 바위들이 즐비하다. 먹을것 바리바리 싸와서 쉬면서 가기 좋을듯. 진달래피고 그럴때말이다.



자옥산. 근데 '겨울이 오면은 뭐하노 그쟈? '



















도덕산











































봉좌산
























































어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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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7 | 옥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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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일출 산행으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전부터  일출 산행 해보고 싶었던 구봉산으로 다녀왔다.  2시에 위성 사진을보니  구름이 가득하다. 그래도 출발.  하늘을 보니 먹구름이 하늘을 덮고있다.  오호  통재라. 




○ 2019년 1월 1일  흐림, 바람없고 기온이 올라감. 


○ 승용차로 이동 (집에서 1시간30분)


○ 산행코스; 윗양명마을 - 바랑재 (천황사 갈림길) - 구봉산  - 8봉부터 1봉 - 주차장 (5시간)












주차장- 바랑재-구봉산








2년만에 양명마을을 찿았는데 많이 변해있다.    주차장이  3개나 된다. 화장실도 여럿이고  동파위험으로 실제 가동되는것은 한곳.  식당도 생겼다.   모두 구름다리의 효과라고 생각든다.  복잡하던 마을길도 정비가 되었다.      마을 가구 수는 줄어든 느낌이다. 









일출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오래전부터 기다렸던 산행이라 허탈하기만하다. 상향지원으로 수시원서 냈는데 예비번호도 못받은 느낌.


멀리 용담호가 보인다.


8.7.6.5.4.3.2.1봉




해가 안뜨니 비슷한 사진만 여럿찍어본다.



먹구름. 곧 눈이라도 내릴듯. 일기예보는 이게 아니었는데.



























8봉부터 1봉까지









계단을 많이 설치했다.      편하게  와서   실컷  보세요. 라는 배려인듯하다. 

봉우리  하나하나 넘나들던  그 쫄깃한 마음은   추억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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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 | 구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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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섬에있는 산중에서 으뜸은 한라산이고 그 다음은 울릉도 성인봉이다. 둘다 화산폭팔오 이루어진 산이고 육지와 멀리 떨어져있다.  그 다음으로는 남해섬의 망운산이 넘버 쓰리되시겠다. 망운산은 철쭉과 진달래로 유명한곳이다. 전에 화방사에서 산행했었는데  안개로인해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날 좋은 겨울에  한번 와보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다녀왔다. 







○ 2018년12월30일  맑음.    대전 최저기온이 영하11도정도 되는날.    한파주의보.  선운산  내장산에 대설주의보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갈때 2시간25분.  올때 3시간30분 (구례로 돌아옴)


○ 산행코스 ; 서상마을 - 물야산 - 용두봉 - 활공장 - 관대봉 갈림길 - 망운암 갈림길 - 망운산  - 관대봉 갈림길로 되돌아와서  관대봉 - 편백숲 - 전망대- 체육시설 - 신기마을  (약 5시간) 










서상마을 - 가믈랑산-물야산-용두봉 - 활공장






남해공설운동장앞  무료주차장에 주차

남해도서관앞 버스정류장에서 8시30분  서상,물야 행 버스에 탑승 

서상마을에서 하차후 버스가는 방향으로  200미터 정도 걸어가면 작은 다리 (서상교)가 나오고  이정표가있슴 








집에서 6시에 출발. 원래 계획은 5시30분 출발이었는데 자다가 깨보니 5시15분. 세수하고고 아침먹고 머리감고 출발. 겨울 등산복 입는데도 5분정도 걸린것 같다. 서둘렀는데도 6시출발. 남해도서관앞에서 8시30분 버스를 타야했다. 그 버스는 포기하고 그냥 택시 타기로하고 남해로 고고. 가다보니 엑셀을 너무 밟았나 8시 조금넘어서 남해대교를 지나게되었다.


뉴아일랜드 펜션간판은 크고, 망운산등산로 표시는 작다. 누아일랜드펜션으로 가면된다.


개울따라 올라가다보면 이런 등산안내판이 보인다. 제대로 온것이 맞다.


4코스로 올라서 3코스로 하산


바다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역시, 오길 잘했다.


뉴아일랜드펜션. 뷰가 아주좋다.



야구장이보인다. 저곳이 바로 거기구나.



등산로 입구. 이제부터는 산길로 접어든다.


가물랑산이라고 바위에 페인트질.



















































활공장 (KBS송신소)





활공장은  어디나 그렇듯  조망이좋다.  

사진찍기 놀이하고 가려는데  트럭한대가오고  활공준비를 한다.  한참동안  그분들  바라보다가  드디어 하늘을 향해  날아가는 모습을 찍었다.

시간을 많이 허비했지만   나 혼자왔기에 가능한일이다. 


2명이 한조가 되어서  하늘을 나르는데, 교육생도 아닌것 같고 두분의 관계가 이상야릇했다. 그냥 '태워주는'것 아닌가  생각들었다. 







멀리 금산, 그앞에 호구산 송등산.


내가 가야할 길


한눈파는 사이에 안개인지 매연인지 하늘거리면서 피어오른다.



오늘의 하일라이트, 우측에 천왕봉 그리고 서쪽으로 달려가서 반야봉. 중앙에 솟은산은 억불봉, 그뒤에 백운산


KBS송신탑


산불감시초소. 그리고 활공장비들.




좌측 멀리 높은산이 설흘산




정말 오래기다렸다. 드디어 출발하려고한다. 좌측분은 준비해주시던분이고 우측 두분이 하늘을 향해 날라가신분. 앞을 향해보고 계신분은 그냥 아무 작업도 안하고 등지고 있는분이 모든 점검과 준비를 한다. 암벽등반 할때는 아무리 신참이라해도 본인에관한 안전사항은 자기가 점검하는데.


저 바다를 향해..뛰어 나른다.

















송신소 - 망운산 - 관대봉 갈림길































망운사 (망운암)




정상석 옆에 컵라면 인증샷. 맛있는 라면.




저 꼭대기가 망운산 정상이고 아래 벤취있는곳이 망운사 갈림길.















관대봉 갈림길 -관대봉 - 신기마을



















관대봉 올라가는 사다리. 이 바위에 올라가면 조망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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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산 57 | 망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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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금복정맥 산행에 따라갔어야 했는데, 몸상태가 메롱이라서 고민하다가 못갔다.  가까운데라도 다녀올까하다가  몸이라도 빨리 회복하자해서  30시간 푹 잤다.  그덕에  성탄절에는 컨디션이 좋아져서  산에 다녀왔다.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점심먹자고해서 그 시간에 맞춰 오려면   일찍 서두르고 시간 많이잡아먹지 않는곳으로 고민하다가  전부터 찍어논 해협산이 떠올랐다. 높이로 보면 그냥 동네 야산수준이고   지도를 보면 남한강을 끼고  조망이 멋질것 같은 그런곳이라서 기대반 호기심반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나무에 가려서 조망이 별로 없다. 



















○ 2018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흐리고 추운날, 바람은 별로 없슴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주차는 팔당물안개공원주차장.  갈때 1시간50분 올때 1시간40분 

 

○ 산행코스 ; 귀여리버스정류장 - 귀여리교회 - 해협산 -정암산 -귀여리  (약 4시간) 


























이런 등산 안내판이 잘세워져있다. 귀여리 버스정류장 맞은편에 등산아내도와 이정표가 있다. 물안개공원이 바오앞이라서 화장실도있고 주차장도 넓다.












귀여리버스정류장 - 해협산














이정표, 해협산 7.14Km 내가 생각한 그것과 다른데 살짝 당황. 정암산으로 돌아갈때 그렇다는 뜻일터.


드디어 내가 생각한 이정표발견.


세멘트포장길을 한참가다보니 이길이 맞나싶음. 그런데 반전. 세멘트 포장길버리고 개울건너 산길로 꺽어들어간다.


이런 개울을 건너야한다.



돌탑. 3개있었던듯




멀리 물안개공원이 보이는데. 나뭇가지때문에 조망이아쉽다.



갈림길. 국사봉 방향 등산로가 더 뚜렸했다. 아마도 그쪽으로 많이들 다니는듯.



오르막길


소나무쉼터


저 바위 위가 정상




















해협산 - 정암산
























































정암산 - 귀여리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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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남종면 검천리 | 정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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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상으로는 전국 대부분  비 혹은 눈 예보가되어있어서 눈이 온다면 산행지 왕복하는것도 부담스럽고   산행중에 비가온다면 그것또한 난감해서 고민하다가 경북경주의 자도봉어를 갈까했는데  일요일 아침에 일기예보가 바뀌어서 그쪽은 아침부터 눈이 온다고되어있다. 그래서 급하게 사달산 연석산으로  달려갔는데 산에 눈이 많았다.  의기소침해져서  가다말고 운일암반일암을 이루는 산군들중 하나인  명덕봉으로 올라갔다. 









○ 2018년 12월16일 흐림, 산행중간에 눈발이 제법날리고. 온화한 겨울날. 바람없고.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 산행코스 ; 삼거리주차장 - 명덕봉 - (길 잘못들어 용덕리방향 송전탑) -  (되돌아나와서) - 운일암1주차장 














삼거리주차장 - 명덕봉










삼거리주차장에 세워진 명덕산 산행들머리


군산에서 오신분들. 운일암반일암 둘레길.


이정표따라가면 펜션같은것 짓는곳으로가게된다. 등산로 찿느냐고 함참 헤맸다.


단순한 등산로. 하지만 갈림길이있다.


길을 잃었다.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중.


길처럼 생긴곳.



확실히 등산로 맞다. 하지만 그 흔한 시그널이없다.


아주 오래된 시그널발견.



들짐승발자국


































명덕봉 - 운일암1주차장















시그널이 이쪽으로 나있다. 이정표도 운일암주차장 방향이 이곳이맞고.



명덕봉 정상



조망이좋은 바위지대


우측 봉우리가 명덕봉 정상


운일암반일암 계곡. 좌측 희미한 봉우리는 명도봉


보기좋은 능선.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저 능선으로 붙어서 하산했어야한다.



철탑이보인다.



철탑. 여기저기 길처럼 보이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그런 흔적들. 무작정 가다가 잘못 진향하고있다는걸 알고나서 여기저기 확인하면서 명덕봉 정상방향으로 되돌아갔다.


다시 조망좋은 암릉지대


느낌상 저쪽능선으로 하산해야한다. 일단 저쪽으로 가보자.





다시만난 이정표. 반갑다.



하산하면서 등산로에 눈이 별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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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 | 명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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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산행이  재미는 없는데  함께 하는 산우들이 좋아서 계속  따라가게된다. 

조망이좋고 그런산을 가고 싶은데,  요즘 무차별적으로  다니는것같다.   산행 초입에 도착하니 뜻밖에 눈이 제법 쌓여있다. 

추운 겨울날에도 미세먼지때문에 조망이 별로 좋지 못하다.  더구나  정맥산행에서는 조망이 트이는곳도 별로 없어서 '걷기위한'산행이 되곤한다. 














○ 2018년 12월 9일 흐림,  간밤에 눈이와서 눈산행. 쌀쌀한 날씨


○ 뫼또메산악회 


○ 산행코스 ; 차령고개-봉수산-태화산-각흘고개 (18Km 7시간20분)











차령고개-봉수산-태화산-갈재












차령고개


산행초입. 눈이 제법이다.


봉수산


누군가 낙서를. 이곳만 저리한것이 아니다.


봉수산


살짝살짝 보이는 조망


특징없는 능선길


양지바른곳에서 점심식사



찍을 거리가 없어서 아무거나 찍어대고


가끔 나타나는 억새


섭봉


곡두재



갓바위. 나는 도저히 올라갈수 없었다.


조망이 괜챦다. 더 높은산에거서 시원스런 조망을 봤었더라면.



태화산


태화산 천자봉


태화산 갈림길







갈재(고개)





















갈재-각흘고개

















갈재


헬기장 갈림길


헬기장 멀리 좌측 끝에 이정표


이정표에 설화산이 적혀있다. 배태망설. 가봐야겠다.




각흘고개. 여기서 광덕산까지 7.7Km 멀지않다.











태조산은 오타이고 태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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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송악면 거산리 | 각흘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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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3악이란 말이있다.  상주 서쪽의 노악인 노음산, 남쪽의 연악인 갑장산, 그리고 북쪽의 석악인 천봉산을  뜻한다.   노음산과 갑장산은 가봤고 천봉산은 못가봤기에 다녀왔다.  경북 상주에 있는  435m의 야산으로 산세가 부드럽고 등산로 주변에 쉼터와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정상에 서면 1,000개의 봉우리를 볼 수 있다고 해서 천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천년에 한번 봉황이 나타난다고 해서 천봉산(天鳳山)이라는 설도 있다. 













○ 2018년 12월 8일  갑자기 추워진날씨 (대전 최저기온 영하10도, 산행후 기온 영하4도)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제네시스가 수명이 거의 다해가는듯. 


○ 산행코스 ; 임란북천전적지 주차장 -  운동기구 - 약수터 - 정상 - 요양운 갈림길 -  전망대 - 복흥사 갈림길 -바깥노추리 (1시간30분)















임란북천전적지 - 천봉산정상





북천은  상주를  휘감아도는  서울의 한강 같은 물줄기 이름이다.  그곳에서 임진왜란때 큰 전투가 있었다고한다. 

나라를 지킨  선열들을 우리는  길이 기억해야할것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산행을 시작했다. 

이곳에서 산행을 시작한 이유는 주차장이있어서 그랬다.  주차장 좌측으로 등산로가 잘 나있다. 










천봉산 정상 등산로 길.


노선1,2 갈림길이있는데 걍 노선1번으로 가면된다. 아마도 2번은 통신탑 우회해서 운동기구설치된곳으로 곧장 가는길 같다.


운동기구 집합소.


소나무에 매달린 흰 봉지는 산악회 안내지. 수도권 근교에 가면 흔히볼수있다. 대전근교산에서는 볼수가없는데 그 이유는 교차로가 꽉 잡고있어서 그렇다.


데크시설도되어있고.



약수터. 음용수로 가능하지 여부는 적혀있지않다.


약수터부근 쉼터


전망대 갈림길. 하산할때 이쪽으로 갈 예정.


정상


정상부의 산불감시탑. 워래 산불감시탑은 아니었을건데, 침대도있고 유리로 바람막이도 해놨다.


정상부 조망


정상
























천봉산 - 전망대- 바깥노추리



















전망대













감나무 과수원의 감나무


길가에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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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연원동 | 천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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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백두대간 산행에 나섰다.  별로 알려지지 않은 산행지나  정맥길보다  백두대간길이 훨좋다.    월드컵 경기 즈음해서 백두대간  산행을  따라 다녀서 기억에 없다. 더구나  거의 야간산행으로 다녀서.   가본곳을 다시가봐도 처음 가보는것 같다. 


백두대간 등산로에서 길  잃을 염려는 없는듯. 시그널이 너무 많다. 이것도 정리해야할것 같은데. 필요한 시그널도 있지만, 산악회자랑,  상호 자랑, 자기 자랑 시그널이 더 많다. 










○ 2018년  12월 2일 흐림, 미세먼지, 바람없고  온화한날, 일기예보 강수확율30%


○ 금강산악회


○ 산행코스  ;    중재-백운산-영취산-민령-구시봉-육십령 (7시간15분)















중재-백운산






































백운산 -영취산





































영취산- 민령






















































민령-깃대봉-육십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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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 번암면 지지리 | 백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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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2월 1일 맑음, 미세먼지


○ 나홀로. 대중교통 (갈때 지하철, 버스환승으로  동산과학고앞, 올때 108번 버스)


○ 산행코스 ; 세천 - 계곡 - 식장산 전망대 - 식장산 정상  - 대성동 굴다리  (2시간10분) 















세천 - 식장산전망대





















\





























































식장산전망대- 식장산- 대성동 (고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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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세천동 | 식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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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에 있는 몇몇  산들은 가봤지만   거제도의 대표격인  계룡산은 안가봤다.  그래서  가봐야지 했었는데 미루다가 이제야 가게되었다.  가평  칼봉을 가려했는데 전날 내린 눈으로 도로사정이 걱정되어 남쩍으로 방향을 돌린경우인데,  출발부터  거제도 도착때까지 아주 짙은 안개때문에 애먹었다. 3시간만에 도착했고 접촉사고없이  잘 나녀온것으로 만족한다.  거리가 멀어  통행료와 연료비용이 부담된다. 











○ 2018년 11월 25일  흐림, 미세먼지 중간이상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  안개가 자욱해서 애먹음.  귀가때는  차량이 많아서 제 속도를 못냄.  주차는 공설운동장 부근에 널널하게많다. 

    원래 하산은 동부면 산양리  예술랜드로 하려고 했었는데 (동부면에서 고현가는2시버스) , 선자산 정상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구천저수치로 하산하고 택시불렸다. (\7.800).    지금 생각하니 동부면으로  하산할걸. (이쪽으로 가면 1.5Km정도 거리거 늘어나는 효과)      


○ 산행코스 ;  거제공설운동장 - 거제공고 - 임도 - 전망대팔각정 - 계룡산 정상 - 거제포로수용소 - 고자산치 - 전망대팔각정 - 선자산 - 구천저수지 (4시간) 















공설운동장 - 계룡산





공설운동장에주차후 거제공고 앞을 지나 등산로입구가 나온다. 

주변에 등산 배낭 메고 왔다갔다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등산로는 쉽게 찿을 수 있었다. 










공설운동장 부근과 주변 공공기관 주차장이 널널하다. 주차료도 없고.


거제공고 언덕을 올라가면 좌측에 보이는 등산로 입구이다. 눈감고 가지 않는 이상 찿기쉽다.



그냥 운치있구나 하는정도이다.


안개가 자욱하다.


임도. 여기까지 차가 올라온다. 주차된 차들도 보이고. 저 화장실은 지저분할것 같지만 깨끗하게 관리되는것 같다.


여기도 겨울이다.


조선소가 보인다.






전망대 정자앞에 사진사들이 진을 치고있다. 니콘..



전망대 정자가 살짝보인다.


아, 구절초가 아직도...


거제시 고현



암릉인데 안전시설을 최소로 설치했다. 엄청 안전하게 데크로 죽 깔아놨다면, 거제 계룡산에 올 이유가 없을듯.

























계룡산 정상부근


















































계룡산  - 포로수용소 - 고자산치















































고자산치 -선자산

















































선자산 - 구천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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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상동동 | 계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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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백두대간 산행길에 나섰다.  백두대간 산행에 처음 참석했던것이 바위산장 3기때였다. 아마도 17년전쯤. 

백두대간에 뜻이있어  참석했던것은 아니고 '무박산행'이 좋아서 자주가다보니 바위산장 3기, 4기, 5기까지 따라다녔다.  그렇게 불규칙적으로 다녔기에 중복된구간도 많고  중간중간 빠진 구간도  있었다.  그중 한구간을  오늘 따라가게되었다. 












○ 2018년 11월18일  흐림 


○ 대전금강산악회 


○ 산행코스 ; 사치재-복성이재-매봉-봉화산-월경산-중재 (7시간)












사치재-복성이재






초반에 반짝 오르막, 이후로는 평탄한 능선길인데 등산로가  뚜렷하다. 

정맥길보다  리본이 아주 많다.























































복성이재-매봉 - 봉화산 - 봉화산쉼터 (정자)





































지리산 주능선








봉화산 자락의 억새도 훌륭하다. 황매산 처럼 철쭉과 억새의 조화.




봉화산

















봉화산쉼터 - 무명봉 -광대치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곳이봉화산


지리산주능선


가운데 앞이 봉화산



연비지맥갈림길. 살짝 들여다봤는데 가보고싶지않다.




지리산.


우측 멀리 봉화산이 잘보인다.


무명봉





지리산 주능선이 아주 잘보인다.
















광대치-월경산-중재




















광대치 고개


광대치에서 올라온 안부에 설치된 이종표




월경산 갈림길. 트랭글이 안눌려서 지도를 보니 우측으로 조금 가야 월경산이다. 그냥 안가고 하산했는데 후회된다.




가파른 중재 하산길.


괴상하게 생긴나무. 일본 만화영화가 생각난다.


중재 (중치)


중치(중재)


중재. 좌측이 봉수산, 우측이 백운산. 보로앞이 지지계곡 방향.



간이화장실 좌측으로 시그널이있다. 이쪽으로 나왔다. 지지계곡 수량이 많을때는 건너기 어려울듯. 수량이 많지 않은데도 불안불안하게 건넘.


지지계곡, 여름에는 사람들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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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정도의 시간이있어 생각해낸곳이 좌구산이다. 

좌구산은  한남금북정맥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고, 천문대도있고   출렁다리도 있다.







○ 2018년 11월17일  (토요일)  미세먼지 많은날, 흐림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주차료없슴, 입장료없슴 


○ 산행코스 ;  명상의집-천문대-좌구산  - 병영체험장 -썰매장 -명상의집 (2시간) 
















명상의집- 천문대-좌구산

































































좌구산- 병영체험장 -눈썰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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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 산 61-1 | 좌구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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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북정맥 가는날.  요즘은  무릎상태가 메롱이다. 그냥 천천히 따라갈 수 밖에없다.  전에는 허리때문에  골치 아펐는데, 그후로 어깨  통증이  거의 1년가더니 무릎이 자꾸  눈짓을 준다.  나의 유일한 취미가 산행인데   이병의 날이 가까워 지는것 같다.  미세먼지가 가득한날, 이런저런 생ㄱ가을 하면서   금북정맥을  따라갔다. 








○ 2018년  11월 11일   미세먼지 가득한날.  흐림,  산행 끝날때 즈음해서 빗방울  약간


○ 뫼또메 종주클럽


○  산행코스 ;  각원사-태조산-고려산-고등고개 






















각원사-태조산-취암산-고속도로













각원사입구 부근의 등산로 입구.


능선에 올라붙어 잠깐의 휴식.


천안 뒷산이라서 운동시설이 잘되어있다.


태조산정상




태조산 정상석. 천안은 이런식으로 디자인했다. 사람인 일까 들입 자 모양일까



전망좋은공이라고 표지판도있던데 미세먼지로 꽝이다.


이정표가 너무 하다. 2post 3post 경계로#62 이런 발상은 누가했을까 ? 아마도 서양ㅇ에서는 이렇게 하는가보다...라고 생각하고 말았다.



















































경부고속도로 - 고려산 - 고등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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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덕전리 | 태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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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산은 전북 완주군의 고산읍에 있는 바위로 형성된 산이다. 고산평야에  우뚝 솟아있어 닭벼슬모양이라하여 계봉산이라고도 불린다한다.  원점회귀 산행하기 편한 고산휴양림에서 간단하게 원점회귀 산행하였다.  시간이 있다면   고산자연휴양림  한바퀴돌아나오는 코스를 산행하고싶기도하고.   아마도 그런시간있으면  다른곳으로 갔겠지만. 







○ 2018년 11월10일  흐리고 음침한날씨, 미세먼지 심한날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1시간30분소요)  주차료없고 입장료2천원.  주차공간 널널함


○ 산행 ; 고산휴양림관리사무소 - 매표소 갈림길 - 안수사 갈림길 - 달걀바위 - 안수산정상  - 웰빙휴양관갈림길 - 문화휴양관 (2시간)









등산안내도가 잘 되어있다.


















관리사무소 - 안수산






산행들머리는 관리사무소를 바라보고 우측으로 들어가면 계곡물이 흐르는곳에 이정표가 세워져있다.  이를 모르고 간다면  조금  헤맬수있다. 

처음부터 가파른 오르막을  십여분 치고 올라야하고 조망은  이때부터  터진다.  

매표에서 올라오는 등산로와 만나면 고산읍 조망이 아주좋다. 아마도 멀리 운장산과 대둔산 방면 산들이 잘 보일텐데.  미세먼지로  구분이 어려워 아쉬웠다.





















































안수산 - 문화휴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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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고산면 오산리 | 안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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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산에서 주금산까지 이어지는 멋진 능선길이있다. 천마지맥의 일부로 호젓한 종주산행을 즐길수있다.  오래전부터 이길을 가고자했으나 교통편이  마땅치 않아서 미루다보니 이제야 가게되었다.  처음 계획은 8시간 정도면   충분할것으로  생각했고, 혹시  컨디션 좋으면 7시간대에도 가능하지 않을까 했는데  결과는 9시간을 훨 넘겨버렸다.  처음 계획은 KTX로 용산에가서 ITX타고 평내호평으로 가고   하산후에는 의정부나  동서울에서  고속버스 타려고  예매도  해놨었는데 집에서 출발 할때는  승용차를 갖고 출발. 위약금물고  예매한것  취소하고. 이래저래 경비 많이들었다. 









○ 2018년 11월4일 맑음, 이른아침은  조망이좋고 곧   미세먼지.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수진사 부근 공용주차장에 주차. (갈때는 집에서  1시간 55분걸림, 올때는 2시간 30분정도)

몽골문화촌에서 시내버스타고 평내호평역에서 하차후 바로 그자리에서 수진사가는  버스로 환승. (1시간30분정도 소요)


○ 산행코스  ;  호평동(수진사부근)-천마산 - 철마산 - 내마산 - 팔각정 -  주금산 - 몽골문화촌 (9시간20분) 













수진사입구 - 천마산 








































천마산 정상부근 조망처







































천마산-철마산


























































철마산 -내마산










































내마산-주금산



















































주금산 -몽골문화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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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팔현리 | 천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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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산은  이천시 설성면에 있는  작은 산이다. 산은 작지만 조망이 좋고 주변에 폭포도 있다고한다.   한바퀴 돌아 나오는데 1시간 남짓.     산행하는 동안 등산객들이 상당이 있었다. 배낭 짊어진 사람은 우리뿐이고.  그냥 동네 뒷산. 







○ 2018년 11월 3일 맑은날, 미세먼지 많은 날


○ 승용차로 이동, 마나님과 함께


○ 산행코스 ; 노성산시민공원 주차장 - 원경사 -노성산 - 주차장 (원점회귀) (1시간20분)













주차장 -노성산
























































노성산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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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설성면 수산리 | 노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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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북정맥종주 하는 날이다.  날도 쌀쌀한데 비소식이 있어 조금 망서렸지만, 함께 하기로 약속한 산행이라서  비겁하게 빠질 수 없고.  일기예보에 따라서  오후3시경에 비온다고했다가 12시라고도했다가 오락가락해서 최대한 빨리 하산하려고  무리해서  빠르게 하산했다.   가을운치가  정말  좋았던 코스이다.  정맥팀에  따라오지 않고 혼자서  dslr 들고 왔었으면  좋았을거란 아쉬움.   

성거산에서는 천둥과 번개가 요란해서 스틱을 배낭에 접어넣었더니 무릎이아프다. 다음부터는 가장 후미에서 다녀야겠다. 






○ 2018년10월28일.  춥다고 예보되고 12시이후로 비온다고 예보. 실제는 출발때 해가보이다가 9시경부터  비오고  그후에  비오다가 개인다가 반복. 성거산에서 천둥번개.


○ 대전메또메종주클럽


○ 산행코스 ;  배티고개-서운산-엽돈재-부소산-부소문이고개-위례산- 사리목고개-성거산-각원사 (6시간 20분)













배티재-서운산-엽돈재














배티재


충남과 경기 경계선 배티재


배티성지 등산로와 겹친다.






낙엽이수북하고


석남사 갈림길


석남사 갈림길


석남사 갈림길 (석남사 갈림길은 총 3번있다)



서운산 정상 바로아래 쉼터. 아침부터 막걸리 판매한다.


정상부



안성이보인다. 안성 살때 즐거웠었다. 젊어서그랬나.


엽돈재 갈림길. 전에 서운산 왔을떄 엽돈제로 가보고 싶었다.


가을냄새 진하게풍기고.



숨겨진 좋은곳이다. 사람도 별로 없고 운치있고 단풍도 있다.





낙엽의 바다.


















엽돈재-부소산-부소문이고개












엽돈재에 쓰레기가 많다.


만뢰지맥갈림길.




부소산 정상석



















부소문이고개-위례산-사리목고개











































사리목고개-성거산-각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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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산 22 | 서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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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백마산은 주변 다른산과 달리  바위가 많고 조망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안가볼 수 없었다.  토요일 오후  짬을 내서 가는 산행이기에 길게 산행 할수도없고 초행길이라서  그저 짧게  코스를 택했다.  백마산의 원래 산행코스는 고방사에서 시작하는것이아니고 봉곡리에서 시작해야한다.  고방사에서 백마산 들머리는  원칙적으로 없다.  고방사 일주문에서 좌측능선으로 붙어 올라가던지, 고방사 삼성각 좌측으로 붙어 올라가면된다. 능선까지  20미터정도 밖에 안되어서 부담은 없다. 






○ 2018년 10월27일(토) 약간 쌀쌀한날, 구름이 살짝 낀  쾌청한 하늘.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고방사주차장에 주차


○ 산행코스 ; 고방사 - 능선- 백마산 - 전망대- 능선 - 고방사 (2시간30분)
















주차장이 상당히 넓다. 아마도 부처님 오신날에는 차량이 한꺼번에 많이 오는가보다.

사찰은 오래되었지만 대부분 최근에 지어진듯싶다.

등산로는 뚜렷.

조망이 기가막히다.

멀리 백마산 정상 부근 전망대가 살짝보인다.

부근 영암산 처럼 바위가 많다.

수도산, 삼방산 그리고 그 뒤에 향적봉과 남덕유산 능선

지나온 능선

멀리 김천신도시

dslr을 들고 왔으니 한번찍어본다.

갈림길. 원래 등산로는 봉곡리에서 출발해야 맞다. 산행시간을 2시간이내로 하려고 고방사에서 출발.

그냥 우리나라 가을의 모습

고당산. 네이버 지도에 백마산 이름은 안나오는데 고당산은 나온다.

눈길을 획끄는 산이있다. 영암산

여기까지 왔으면 백마산 전망대는 꼭 다녀와야한다.

정상에서 바라본 좌측 금오산, 우측 영암산. 그 중간이 롯데골프장(사드부지) 이쪽에서 바라보니 영암산이 마치 지리산 중봉과 천왕봉 모습처럼 보인다.

바람이 많이 불던날이었다.

김천 백마산은 낮은 산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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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402미터 산이다. 100개의 발을 가진 지네가 살았다는 전설이 얽힌 정상 부근의 지네굴(굴바위)에서 백족산이라는 이름이 생겨났다고한다. 청미천이 산 남쪽을 휘감아서 북쪽으로 흐르면서 충청북도 음성군과 경계를 이룬다. 


정상의 지네굴에는 남이 장군의 탄생에 관한 전설이 얽혀 있다. 옛날 근처에 있던 절에서 수십 명의 승려들이 자꾸만 사라지자 마지막으로 남은 믿음 깊은 승려가 자신의 운명을 예견하고 읍내 글방 선생에게 마지막 인사를 갔다. 그러자 글방 선생이 무명옷을 주며 절대로 벗지 말라고 했다. 며칠이 지나 글방 선생이 절에 올라가 보니 지네굴 앞에 거대한 지네 한 마리가 무명 옷자락이 걸린 채 죽어 있었다. 지네는 무명옷의 진한 담배 진 때문에 죽은 것인데, 백족산 허리부분에 오색구름이 감돌자 그 기운이 음성군 감곡면에 있는 개미실의 남씨 집으로 사라졌다. 그후 남씨 집안에 태기가 있어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그가 유명한 남이 장군이라는 것이다.


산 남쪽 오남리에는 청미천 상류를 막아 만든 자점보(自點洑)가 있는데, 조선 인조 때 권세를 휘두른 김자점이 백족산의 명당자리인 금반형(金盤形) 묘자리가 효력 있으려면 큰물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을 동원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산행은 무량사를 기점으로 하여 원점 회귀하는 코스로 2시간 남짓걸린다.  주변에 복숭아 나무가 많아서 복숭아꽃이 필때가 가장좋다고한다. 









○ 2018년10월20일  날씨 맑음  온화한날.

○ 승용차로이동, 아내와 함께 (무량사앞  주차공간있슴)

○ 산행코스  ;  무량사 - 약수터- 백족산 - 무량사 (2시간)














무량사 - 백족산



무량사 입구에 주차공간이있다. 주차후에   우측에  덱크  계단이 있고   그곳이  등산로 들머리이다. 

곧 복숭아 과수원 즐비하게 이어지고  평범한 동네  약수터 길을  오르면  관리소비슷한  간이건물이 있고 바로앞에 약수터가있다. 

산행은 특별하지 않고  평범한 등산로이고  이정표가  자주보여서  길 잃거나 그럴 염려도없다.






단청이 특이하다. 노랑색.


등산안내도. 특별한것 없다.




약수터앞 간이건물


약수터에 세워진 등산안내도.



스마트폰에서 언제쯤 해방되려나.



음용수로 부적합한 백족산 약수터




능선 갈림길. 우측은 핼기장 좌측으로가야 백족산 정상



등산로에 세워진 산행안내도. 이것이 정확하다.




백족산 정상 바로전에 헬기장.


헬기장을 가로지르면 정상이다.










백족산 정상




























백족산 -무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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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장호원읍 어석리 | 백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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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북정맥  첫째날이다.  백두대간과 정맥을 따라다녔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빠짐없이 다닌곳은없고 여기저기빼먹어서 어설픈 종주가 되고있다.  금북정맥은   빠짐없이 참석하려하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하여튼 다시  출발. 

몇번  빠졌기에 초심으로돌아가   걷는데 충실하고자했다.  쉬지말고 꾸준히걷고 정맥길 옆으로   솟아있는 주변 봉우리  들락거리지 않고 오로지 정맥길만.   그래서 6시간에도착했다.  이코스는 오르내림이적고 평지 수준의 걷기좋은 코스인데 그만큼 조망이없다.  사진은 오로지 아이폰6로만 찍었다.  스마트폰 사진은 확실히  조금 부족한것 같다.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참석하는데도 반겨주는  뫼또메 회원들이 고맙다. 







○ 2018년 10월15일 흐림, 산행하기에 무척 좋은 날씨.

○ 대전 뫼또메와 함께.

○ 산행코스 ;  금북정맥1코스 (칠장사-칠현산-이티재)  (6시간) 















칠장사-칠현산-옥정재








칠장사 일주문. 산행채비를 하고.


칠장사


예나 지금이나 시험에 대한 압박.




칠장산 갈림길. 이곳에서 다들 칠장산으로 가는데 나는 그냥 칠현산 방향으로 갔다.



칠현산에 도착. 정맥산행하면 볼거리가없다. 대부분 조망도 좋지 못하고. 낙동일부와 한강기맥일부 그리고 한북정맥을 제외하면 대부분 그런것 같다.


정맥길 가려고 이땅에 태어난것도 아니고. 그래도 고향길이니 금북정맥은 가보기로한다.



공림정상석


공림정상석. 공림이 뭔가?


정맥길에는 이름이 넘쳐난다. 동네 사람들이 불렀던 그런 지명이리라.


걷기좋은길이이어진다.













고라니봉 이정목. 글이 바래서 잘안보인다.














옥정재-이티재











옥정재에 정차하고있는버스




거대한 철탑을 지난다.



헬기장. 이고싱 유일한 조망터. 하지만 그리 멋진 조망은 없다.







다시 철탑이 나오고 산길은 철탑 사이로 이어진다.


골프장. 잠깐 포장도로를 내려서다가 다시산길로 들어간다.



정맥길에서 이티재로 내려사는구간. 비오면 정말 위험할듯. 다행히 로푸가 매어져있다.


하산완료


빠짐없이 산행하려고 이런 지도를 스캔해봤다. 칼라로 그려진곳이 오늘 산행한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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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 칠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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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소백산을 찿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이다.  철쭉이 창궐하는 봄이나   흰눈과 칼바람이 압권인   겨울에 많이들 찿는다, 하지만 가을 소백산이 궁금했다.  마땅히 갈곳없으면  가보리라 생각했었는데  바로  이번이 그날이었다.  차편을 미리  궁리 했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겠는데 그럴 시간이없어서  승용차로이동.  생각보다 멀다.   풍기IC로 나오면 시간은 절약되지만 휴발류비용과 통행료가 부담된다.   그래서 상주 방면으로갔다. 시간은 20분정도 더 걸리고 거리는 15Km정도 짧고.










○ 2018년 10월 9일  (한글날)  흐림. 약간 싸늘한  날. 


○ 승용차로이동.  삼가탐방지원센터 주차장.  주차비 5천원 (순간 당황했다) 


○ 산행코스 ;  삼가리 - 달밭골 - 초암사갈림길 - 봉바위  - 돼지바위 -  국망봉  -  백두대간길 - 비로봉 - 비로사  -주차장 (6시간40분) 








































삼가리 - 달밭골





이번 산행은 달밭골이란곳을  가보지 않아서 궁굼해서 가는것이었다.  

특별할것없는 그냥 그저그런 둘레길 일거라는 추측만 들었다. 

가을에  이길은  계곡과 단풍이 어우러진 괜챦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이길을 걸으면서 뜻하지않게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가야산의 소리길이 떠오르는 그런 코스였다. 













주차장에서 달밭골명품마을까지는 포장도로. 데크로 걷기좋게 해놨지만 산길보다는 조금 못하다.


자주 해보는 인증샷. 바지는 3만원짜리 마운틴하드웨어 여름바지, 티셔츠는 아크테릭스, 배낭은 미스테리랜치 트리하우스. 카메라는소니RX100 스틱은 레키 등산화는 한바그 알래스카. 깔창은 툴리스로드러너. 모자는 웨거너


아주 오래전 비로봉에서 일출을 본다고 이길을 걸었었다. 그때 일출 1시간반 전에 도착해서 동상걸렸다.


달맞이길 탐방로 입구에 세워진 등산안내판 크롭


아랫쩍은 아직 단풍이 안들었다


이런 쉼터도있고


소백산 비로사 일주문


비로봉3.7Km


달밭공 유래가 적혀있는데 정설은 모르는가보다. 이글은 마을 홍보용으로 적혀있어서 십승지설과 달빛을 강조한느낌.



달밭골 나눔터에서 자판기도있고 커피도 파는것 같았다.


잣나무숲. 여름에도 괜챦을듯.











계곡이 아름답다. 사진보다 실제거 더 운치있어보였다.



트리하우스 배낭은 사냥용배낭이라고한다. 나무에 매달고 물건을 꺼네기 좋다고.


이런 식으로 이용하는거라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어울리지 않는것 같다.






아름답다.
































초암사 - 국망봉





초암사 갈림길에서 국망봉까지 오르막구간이다. 

아주 오래전 아마도 공중보건의로  일할때 였던것 같은데 그때  이쪽을 온적이있다. 30년전이어서 기억은 별로 없는데 소백산에서 초암사로 내려왔다가  버스타러  순흥면까지 걸어왔던 기억이있다. 순흥면에도착하니  버스가 바로 왔던기억.  지금도 하루 몇대 안다녔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운이 억세게 좋았던듯. 


이길은 단풍이 참 좋다. 


















멋지지 않는가





















봉바위. 아마도 이곳이 절터 였던것 같다.


낙동강 발원지라고도한다.




꿀꿀꿀...정말 비슷하다.




윗쪽으로 올라오니 단풍은 모두 저버리고 겨울모드로 진입.





멀리 뒷편이 궁망봉



비로봉까지 시원한 백두대간길.




















국망봉 -비로봉

















































비로봉 - 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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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리 | 비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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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 Monster 파파몬 트랙백 0 : 댓글 0














항상 하는 고민이지만, 어느산에 갈까. 

여지저기 고민하다가 청량산에 가기로한다. 청량산 1코스 등산로. 

그냥 한바퀴 빙둘러 나오는 코스이다.  안내산악회로 가면 하늘다리부근만 산행하게되고 혹시 1코스로 잡는다해도 시간을  넉넉히 주지 않을것이고 능력있으면 한바퀴돌고 안되면 중탈하라고 할것 같고.   나한테는 기회가 오지 않을것 같아서   승용차로 다녀오기로한다. 


아주오래전 축융봉을  갔던 기억이있다 그때조망도 좋았고 하지만 한바퀴돌고 싶은 아쉬움은 남아있었다. 가을 시즌에는  대둔산못지 않은 인파로 북적일듯한데, 주차문제로 서둘러출발했다.  아주 여유있게 널널한 주차장.  다들 설악산으로 향하고 이곳은 아직인듯싶다. 


캐논6D와 시그마DP1 merrill  그리고 아이폰6로 사진을 찍었다. 

한달남짓 된  한바그알래스카를 신고 새로 구입한   미스테리랜치 트리하우스를 개시하는날이었다.  배낭도무겁고 카메라도 무겁고 등산화도무겁고.  자소봉 올라갈때는 dslr 가져온것을 몹시후회했다.  내 주제에 카메라를 여럿챙겨서 오다니.  PC앞에서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풀프레임 dslr 사진이 보기 좋은것은 사실이니. 


주차료도 없고 입장료도 없고. 차판기도 눈에 안띄어서 봉화군에 돈 한푼 안들리고 집에왔다.  봉화군에 미안하다. 하지만  지난 여름 휴가때 많이 썼으니   그로서 퉁치면될듯. 









○  2018년10월7일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편도약3시간) 


○  산행코스 ;  관리사무소 (다리건너) - 금강굴 - 장인봉 -하늘다리 - 연적봉 - 자소봉 -  경일봉 갈림길 - 오마도터널  - 두리봉 -  축융봉  -전망대 - 관리사무소 (약 8시간) 
















관리사무소 - 장인봉(정상)














dslr 들고 다녀오느라 고생했는데 사진보니 기분이좋다. 상가에서 다리건너 처음 만나는 청량지문. 이곳을 바라보고 우측으로 축융봉 가는길이있고 그 맞은편 좌측으로는 장인봉 올라가는 계단길이보인다.



1코스를 달리려고 왔다.


이정표는 깔끔하게 잘되어있다.


장인봉 오르막길. 장인봉 오르막길이 가파르기때문에 대부분 축융봉으로 올라간다. 잠시 고민하다가 장인봉부터 가기로한다. 이유는 운해가 아직 걷히기전이라서 축융봉에서 조망을 못볼수있고 하늘다리에 엄청 많은 인파때문에 불편할것 같아서.







금강굴





트리하우스. 첫 개시하는날이다.




태풍이 자나가서 낙동강 수량이 많다.





아직 안개가 남아있다. 축융봉으로 갔으면 시우너한 조망을 못볼뻔 했다.





트리하우스. 이배낭 테스트할겸 캐논6D를 넣고왔다.











드디어도착. 장인봉


정상. 다행히 등산객은 아무도 없다.















장인봉 -하늘다리 -자소봉



















청량폭포에서 올라오는 등산객이 가끔 보이기시작한다.





청량산에 하늘다리 건설한다고 할때 반대했었는데, 가보니 좋네.









자소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