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북정맥종주 하는 날이다.  날도 쌀쌀한데 비소식이 있어 조금 망서렸지만, 함께 하기로 약속한 산행이라서  비겁하게 빠질 수 없고.  일기예보에 따라서  오후3시경에 비온다고했다가 12시라고도했다가 오락가락해서 최대한 빨리 하산하려고  무리해서  빠르게 하산했다.   가을운치가  정말  좋았던 코스이다.  정맥팀에  따라오지 않고 혼자서  dslr 들고 왔었으면  좋았을거란 아쉬움.   

성거산에서는 천둥과 번개가 요란해서 스틱을 배낭에 접어넣었더니 무릎이아프다. 다음부터는 가장 후미에서 다녀야겠다. 






○ 2018년10월28일.  춥다고 예보되고 12시이후로 비온다고 예보. 실제는 출발때 해가보이다가 9시경부터  비오고  그후에  비오다가 개인다가 반복. 성거산에서 천둥번개.


○ 대전메또메종주클럽


○ 산행코스 ;  배티고개-서운산-엽돈재-부소산-부소문이고개-위례산- 사리목고개-성거산-각원사 (6시간 20분)













배티재-서운산-엽돈재














배티재


충남과 경기 경계선 배티재


배티성지 등산로와 겹친다.






낙엽이수북하고


석남사 갈림길


석남사 갈림길


석남사 갈림길 (석남사 갈림길은 총 3번있다)



서운산 정상 바로아래 쉼터. 아침부터 막걸리 판매한다.


정상부



안성이보인다. 안성 살때 즐거웠었다. 젊어서그랬나.


엽돈재 갈림길. 전에 서운산 왔을떄 엽돈제로 가보고 싶었다.


가을냄새 진하게풍기고.



숨겨진 좋은곳이다. 사람도 별로 없고 운치있고 단풍도 있다.





낙엽의 바다.


















엽돈재-부소산-부소문이고개












엽돈재에 쓰레기가 많다.


만뢰지맥갈림길.




부소산 정상석



















부소문이고개-위례산-사리목고개











































사리목고개-성거산-각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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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산 22 | 서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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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백마산은 주변 다른산과 달리  바위가 많고 조망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안가볼 수 없었다.  토요일 오후  짬을 내서 가는 산행이기에 길게 산행 할수도없고 초행길이라서  그저 짧게  코스를 택했다.  백마산의 원래 산행코스는 고방사에서 시작하는것이아니고 봉곡리에서 시작해야한다.  고방사에서 백마산 들머리는  원칙적으로 없다.  고방사 일주문에서 좌측능선으로 붙어 올라가던지, 고방사 삼성각 좌측으로 붙어 올라가면된다. 능선까지  20미터정도 밖에 안되어서 부담은 없다. 






○ 2018년 10월27일(토) 약간 쌀쌀한날, 구름이 살짝 낀  쾌청한 하늘.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고방사주차장에 주차


○ 산행코스 ; 고방사 - 능선- 백마산 - 전망대- 능선 - 고방사 (2시간30분)
















주차장이 상당히 넓다. 아마도 부처님 오신날에는 차량이 한꺼번에 많이 오는가보다.

사찰은 오래되었지만 대부분 최근에 지어진듯싶다.

등산로는 뚜렷.

조망이 기가막히다.

멀리 백마산 정상 부근 전망대가 살짝보인다.

부근 영암산 처럼 바위가 많다.

수도산, 삼방산 그리고 그 뒤에 향적봉과 남덕유산 능선

지나온 능선

멀리 김천신도시

dslr을 들고 왔으니 한번찍어본다.

갈림길. 원래 등산로는 봉곡리에서 출발해야 맞다. 산행시간을 2시간이내로 하려고 고방사에서 출발.

그냥 우리나라 가을의 모습

고당산. 네이버 지도에 백마산 이름은 안나오는데 고당산은 나온다.

눈길을 획끄는 산이있다. 영암산

여기까지 왔으면 백마산 전망대는 꼭 다녀와야한다.

정상에서 바라본 좌측 금오산, 우측 영암산. 그 중간이 롯데골프장(사드부지) 이쪽에서 바라보니 영암산이 마치 지리산 중봉과 천왕봉 모습처럼 보인다.

바람이 많이 불던날이었다.

김천 백마산은 낮은 산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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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402미터 산이다. 100개의 발을 가진 지네가 살았다는 전설이 얽힌 정상 부근의 지네굴(굴바위)에서 백족산이라는 이름이 생겨났다고한다. 청미천이 산 남쪽을 휘감아서 북쪽으로 흐르면서 충청북도 음성군과 경계를 이룬다. 


정상의 지네굴에는 남이 장군의 탄생에 관한 전설이 얽혀 있다. 옛날 근처에 있던 절에서 수십 명의 승려들이 자꾸만 사라지자 마지막으로 남은 믿음 깊은 승려가 자신의 운명을 예견하고 읍내 글방 선생에게 마지막 인사를 갔다. 그러자 글방 선생이 무명옷을 주며 절대로 벗지 말라고 했다. 며칠이 지나 글방 선생이 절에 올라가 보니 지네굴 앞에 거대한 지네 한 마리가 무명 옷자락이 걸린 채 죽어 있었다. 지네는 무명옷의 진한 담배 진 때문에 죽은 것인데, 백족산 허리부분에 오색구름이 감돌자 그 기운이 음성군 감곡면에 있는 개미실의 남씨 집으로 사라졌다. 그후 남씨 집안에 태기가 있어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그가 유명한 남이 장군이라는 것이다.


산 남쪽 오남리에는 청미천 상류를 막아 만든 자점보(自點洑)가 있는데, 조선 인조 때 권세를 휘두른 김자점이 백족산의 명당자리인 금반형(金盤形) 묘자리가 효력 있으려면 큰물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을 동원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산행은 무량사를 기점으로 하여 원점 회귀하는 코스로 2시간 남짓걸린다.  주변에 복숭아 나무가 많아서 복숭아꽃이 필때가 가장좋다고한다. 









○ 2018년10월20일  날씨 맑음  온화한날.

○ 승용차로이동, 아내와 함께 (무량사앞  주차공간있슴)

○ 산행코스  ;  무량사 - 약수터- 백족산 - 무량사 (2시간)














무량사 - 백족산



무량사 입구에 주차공간이있다. 주차후에   우측에  덱크  계단이 있고   그곳이  등산로 들머리이다. 

곧 복숭아 과수원 즐비하게 이어지고  평범한 동네  약수터 길을  오르면  관리소비슷한  간이건물이 있고 바로앞에 약수터가있다. 

산행은 특별하지 않고  평범한 등산로이고  이정표가  자주보여서  길 잃거나 그럴 염려도없다.






단청이 특이하다. 노랑색.


등산안내도. 특별한것 없다.




약수터앞 간이건물


약수터에 세워진 등산안내도.



스마트폰에서 언제쯤 해방되려나.



음용수로 부적합한 백족산 약수터




능선 갈림길. 우측은 핼기장 좌측으로가야 백족산 정상



등산로에 세워진 산행안내도. 이것이 정확하다.




백족산 정상 바로전에 헬기장.


헬기장을 가로지르면 정상이다.










백족산 정상




























백족산 -무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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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장호원읍 어석리 | 백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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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북정맥  첫째날이다.  백두대간과 정맥을 따라다녔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빠짐없이 다닌곳은없고 여기저기빼먹어서 어설픈 종주가 되고있다.  금북정맥은   빠짐없이 참석하려하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하여튼 다시  출발. 

몇번  빠졌기에 초심으로돌아가   걷는데 충실하고자했다.  쉬지말고 꾸준히걷고 정맥길 옆으로   솟아있는 주변 봉우리  들락거리지 않고 오로지 정맥길만.   그래서 6시간에도착했다.  이코스는 오르내림이적고 평지 수준의 걷기좋은 코스인데 그만큼 조망이없다.  사진은 오로지 아이폰6로만 찍었다.  스마트폰 사진은 확실히  조금 부족한것 같다.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참석하는데도 반겨주는  뫼또메 회원들이 고맙다. 







○ 2018년 10월15일 흐림, 산행하기에 무척 좋은 날씨.

○ 대전 뫼또메와 함께.

○ 산행코스 ;  금북정맥1코스 (칠장사-칠현산-이티재)  (6시간) 















칠장사-칠현산-옥정재








칠장사 일주문. 산행채비를 하고.


칠장사


예나 지금이나 시험에 대한 압박.




칠장산 갈림길. 이곳에서 다들 칠장산으로 가는데 나는 그냥 칠현산 방향으로 갔다.



칠현산에 도착. 정맥산행하면 볼거리가없다. 대부분 조망도 좋지 못하고. 낙동일부와 한강기맥일부 그리고 한북정맥을 제외하면 대부분 그런것 같다.


정맥길 가려고 이땅에 태어난것도 아니고. 그래도 고향길이니 금북정맥은 가보기로한다.



공림정상석


공림정상석. 공림이 뭔가?


정맥길에는 이름이 넘쳐난다. 동네 사람들이 불렀던 그런 지명이리라.


걷기좋은길이이어진다.













고라니봉 이정목. 글이 바래서 잘안보인다.














옥정재-이티재











옥정재에 정차하고있는버스




거대한 철탑을 지난다.



헬기장. 이고싱 유일한 조망터. 하지만 그리 멋진 조망은 없다.







다시 철탑이 나오고 산길은 철탑 사이로 이어진다.


골프장. 잠깐 포장도로를 내려서다가 다시산길로 들어간다.



정맥길에서 이티재로 내려사는구간. 비오면 정말 위험할듯. 다행히 로푸가 매어져있다.


하산완료


빠짐없이 산행하려고 이런 지도를 스캔해봤다. 칼라로 그려진곳이 오늘 산행한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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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 칠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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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소백산을 찿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이다.  철쭉이 창궐하는 봄이나   흰눈과 칼바람이 압권인   겨울에 많이들 찿는다, 하지만 가을 소백산이 궁금했다.  마땅히 갈곳없으면  가보리라 생각했었는데  바로  이번이 그날이었다.  차편을 미리  궁리 했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겠는데 그럴 시간이없어서  승용차로이동.  생각보다 멀다.   풍기IC로 나오면 시간은 절약되지만 휴발류비용과 통행료가 부담된다.   그래서 상주 방면으로갔다. 시간은 20분정도 더 걸리고 거리는 15Km정도 짧고.










○ 2018년 10월 9일  (한글날)  흐림. 약간 싸늘한  날. 


○ 승용차로이동.  삼가탐방지원센터 주차장.  주차비 5천원 (순간 당황했다) 


○ 산행코스 ;  삼가리 - 달밭골 - 초암사갈림길 - 봉바위  - 돼지바위 -  국망봉  -  백두대간길 - 비로봉 - 비로사  -주차장 (6시간40분) 








































삼가리 - 달밭골





이번 산행은 달밭골이란곳을  가보지 않아서 궁굼해서 가는것이었다.  

특별할것없는 그냥 그저그런 둘레길 일거라는 추측만 들었다. 

가을에  이길은  계곡과 단풍이 어우러진 괜챦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이길을 걸으면서 뜻하지않게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가야산의 소리길이 떠오르는 그런 코스였다. 













주차장에서 달밭골명품마을까지는 포장도로. 데크로 걷기좋게 해놨지만 산길보다는 조금 못하다.


자주 해보는 인증샷. 바지는 3만원짜리 마운틴하드웨어 여름바지, 티셔츠는 아크테릭스, 배낭은 미스테리랜치 트리하우스. 카메라는소니RX100 스틱은 레키 등산화는 한바그 알래스카. 깔창은 툴리스로드러너. 모자는 웨거너


아주 오래전 비로봉에서 일출을 본다고 이길을 걸었었다. 그때 일출 1시간반 전에 도착해서 동상걸렸다.


달맞이길 탐방로 입구에 세워진 등산안내판 크롭


아랫쩍은 아직 단풍이 안들었다


이런 쉼터도있고


소백산 비로사 일주문


비로봉3.7Km


달밭공 유래가 적혀있는데 정설은 모르는가보다. 이글은 마을 홍보용으로 적혀있어서 십승지설과 달빛을 강조한느낌.



달밭골 나눔터에서 자판기도있고 커피도 파는것 같았다.


잣나무숲. 여름에도 괜챦을듯.











계곡이 아름답다. 사진보다 실제거 더 운치있어보였다.



트리하우스 배낭은 사냥용배낭이라고한다. 나무에 매달고 물건을 꺼네기 좋다고.


이런 식으로 이용하는거라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어울리지 않는것 같다.






아름답다.
































초암사 - 국망봉





초암사 갈림길에서 국망봉까지 오르막구간이다. 

아주 오래전 아마도 공중보건의로  일할때 였던것 같은데 그때  이쪽을 온적이있다. 30년전이어서 기억은 별로 없는데 소백산에서 초암사로 내려왔다가  버스타러  순흥면까지 걸어왔던 기억이있다. 순흥면에도착하니  버스가 바로 왔던기억.  지금도 하루 몇대 안다녔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운이 억세게 좋았던듯. 


이길은 단풍이 참 좋다. 


















멋지지 않는가





















봉바위. 아마도 이곳이 절터 였던것 같다.


낙동강 발원지라고도한다.




꿀꿀꿀...정말 비슷하다.




윗쪽으로 올라오니 단풍은 모두 저버리고 겨울모드로 진입.





멀리 뒷편이 궁망봉



비로봉까지 시원한 백두대간길.




















국망봉 -비로봉

















































비로봉 - 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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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리 | 비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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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고민이지만, 어느산에 갈까. 

여지저기 고민하다가 청량산에 가기로한다. 청량산 1코스 등산로. 

그냥 한바퀴 빙둘러 나오는 코스이다.  안내산악회로 가면 하늘다리부근만 산행하게되고 혹시 1코스로 잡는다해도 시간을  넉넉히 주지 않을것이고 능력있으면 한바퀴돌고 안되면 중탈하라고 할것 같고.   나한테는 기회가 오지 않을것 같아서   승용차로 다녀오기로한다. 


아주오래전 축융봉을  갔던 기억이있다 그때조망도 좋았고 하지만 한바퀴돌고 싶은 아쉬움은 남아있었다. 가을 시즌에는  대둔산못지 않은 인파로 북적일듯한데, 주차문제로 서둘러출발했다.  아주 여유있게 널널한 주차장.  다들 설악산으로 향하고 이곳은 아직인듯싶다. 


캐논6D와 시그마DP1 merrill  그리고 아이폰6로 사진을 찍었다. 

한달남짓 된  한바그알래스카를 신고 새로 구입한   미스테리랜치 트리하우스를 개시하는날이었다.  배낭도무겁고 카메라도 무겁고 등산화도무겁고.  자소봉 올라갈때는 dslr 가져온것을 몹시후회했다.  내 주제에 카메라를 여럿챙겨서 오다니.  PC앞에서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풀프레임 dslr 사진이 보기 좋은것은 사실이니. 


주차료도 없고 입장료도 없고. 차판기도 눈에 안띄어서 봉화군에 돈 한푼 안들리고 집에왔다.  봉화군에 미안하다. 하지만  지난 여름 휴가때 많이 썼으니   그로서 퉁치면될듯. 









○  2018년10월7일 


○  나홀로 승용차로 이동 (편도약3시간) 


○  산행코스 ;  관리사무소 (다리건너) - 금강굴 - 장인봉 -하늘다리 - 연적봉 - 자소봉 -  경일봉 갈림길 - 오마도터널  - 두리봉 -  축융봉  -전망대 - 관리사무소 (약 8시간) 
















관리사무소 - 장인봉(정상)














dslr 들고 다녀오느라 고생했는데 사진보니 기분이좋다. 상가에서 다리건너 처음 만나는 청량지문. 이곳을 바라보고 우측으로 축융봉 가는길이있고 그 맞은편 좌측으로는 장인봉 올라가는 계단길이보인다.



1코스를 달리려고 왔다.


이정표는 깔끔하게 잘되어있다.


장인봉 오르막길. 장인봉 오르막길이 가파르기때문에 대부분 축융봉으로 올라간다. 잠시 고민하다가 장인봉부터 가기로한다. 이유는 운해가 아직 걷히기전이라서 축융봉에서 조망을 못볼수있고 하늘다리에 엄청 많은 인파때문에 불편할것 같아서.







금강굴





트리하우스. 첫 개시하는날이다.




태풍이 자나가서 낙동강 수량이 많다.





아직 안개가 남아있다. 축융봉으로 갔으면 시우너한 조망을 못볼뻔 했다.





트리하우스. 이배낭 테스트할겸 캐논6D를 넣고왔다.











드디어도착. 장인봉


정상. 다행히 등산객은 아무도 없다.















장인봉 -하늘다리 -자소봉



















청량폭포에서 올라오는 등산객이 가끔 보이기시작한다.





청량산에 하늘다리 건설한다고 할때 반대했었는데, 가보니 좋네.









자소봉으로






자소봉 가는길에 철계단 살짝오르면 연적봉. 조망이좋다.





자소봉 오르막길에 멋진 단풍이.



아직 초록색 단풍도 많고


멀리 축융봉이보인다.


갈림길에서 경일봉 방향으로.














자소봉-오마도터널





자소봉에서 경일봉 갈림길을 지나 오마도 터널까지는 그냥  그저그런 지루한 산길이이어진다. 

오르내림이 별로 없어서   크게 힘들지도않고. 















경일봉 갈림길. 왕복800미터인데 갈까말까. 힘들어서 안갔다.




오마도터널위 이정표.



















오마도터널 -축융봉

















두리봉도착


청량산이 잘보인다.


축융봉이 없었더라면 두리봉이 짱 먹었을건데.





산성의 흔적.


신선대 갈림길. 축융봉방면으로


태풍이 지나간자리.


축융봉 아래 갈림길. 산성과 오마도터널 갈림길이다.




이쪽으로가면 산성. 아마도 기억에 억새가 키가 컷던기억이있다.


축융봉 오르막길. 10년전에도 이런 계단이있었다.


축융봉에서 바라본 청량산


























축융봉 -관리사무소















이런 사진 볼때마다 6D가져간것이 다행이라생각든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상가지역. 내가 타고온 BMW 320i 가 잘있나 확인하고.




전망대는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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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 청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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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에서 이어져온 능선끝에 용산봉이라고있다.  소백산국립공원에 포함되어있지도 않고  특별히 볼거리도 없는데 단양군에서 관리도 제법 잘하고있고 단체 산행객들도 가끔 찿아주는 그런곳이다.  가보지 못한곳이라서 간단히  용산봉만 오르기로하고 집을 나섰다.  같은 충청도인데 시간이 제법걸린다. 갈때는  고속도로로  2시간  올때는 국도로 왔더니 3시간걸린다. 하산때  1Km도 안남기고  한눈을 팔아서 그런지 정규 등산로를 놓치고 계곡으로 하산했다.   다음부터는 정신차리고 산에 다녀야겠다. 















○ 2018년 9월 30일  날씨 맑은 선선하고 조망좋고


○ 나홀로 승용차로이동 


○ 산행코스 ; 목교 - 제2능선 - 제1능선 - 용산봉 - 비로봉 갈림길 - 은광 - 목교 (원점회귀) 하산때 길을 잘못들음. 














용산골 목교  - 용산봉 정상








































































용산봉 - 용산골 목교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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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 용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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